on the turps
숙어C2slang술을 많이 마시고 있는, 술판을 벌이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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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음하다, 술판을 벌이다 — 술을 많이 마시고 있거나 술판을 벌이고 있는 상태C2
drinking a lot of alcohol, especially as part of a social drinking session or spree
He was on the turps all weekend and looked terrible on Monday.
그는 주말 내내 술을 퍼마셔서 월요일에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After the match, half the team went on the turps.
경기 후에 팀원 절반이 술판을 벌였다.
뉘앙스 · 쓰임
“drunk”는 단순히 취한 상태를 말하지만, “on the turps”는 술을 많이 마시는 행위나 술판에 빠져 있는 상황을 더 강조합니다. “on a bender”와 비슷하지만, “on the turps”는 특히 호주·뉴질랜드식이고 약간 구어적·해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비격식적이고 지역성이 강한 표현이므로 공식적인 글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영어 화자에게는 낯설 수 있으며, 술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는 상황에서는 가볍게 들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n a bender
- 며칠 동안 계속 술을 마시는 긴 폭음 기간을 더 강하게 암시할 수 있습니다.
- drinking heavily
- 지역색이나 속어 느낌이 덜한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 boozing
- 비격식 표현으로 술 마시는 행위 자체를 넓게 가리킵니다.
반의어
- sober
- 술에 취하지 않은 상태를 뜻하는 일반적인 반의어입니다.
- teetotal
-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생활 태도를 뜻합니다.
- on the wagon
- 술을 끊었거나 금주 중이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urps”는 “turpentine”의 줄임말로, 테레빈유라는 강한 냄새의 용제를 가리킵니다. 호주·뉴질랜드 구어에서 독한 술이나 과음을 장난스럽게 이 단어에 빗대어 “on the turps”라고 하게 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 ‘turps’가 독하고 냄새 강한 테레빈유라는 점을 떠올리면, ‘독한 술을 들이붓는 중’이라는 이미지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