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watch
숙어B2감시·경계 근무 중인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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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중인, 경계 중인 — 위험, 침입, 변화 등을 감시하거나 경계하는 임무를 맡고 있는 상태B2
in a period of duty during which one must watch, guard, or remain alert
Two guards were on watch at the main gate all night.
경비원 두 명이 밤새 정문에서 경계 근무를 섰다.
I’ll be on watch until midnight, then you can take over.
나는 자정까지 감시 근무를 할 테니, 그다음에는 네가 맡으면 돼.
유의어on duty, on guard, keeping watch
뉘앙스 · 쓰임
‘on duty’는 일반적으로 ‘근무 중’이라는 넓은 뜻이고, ‘on watch’는 특히 감시·경계·관찰의 임무가 중심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keep watch’는 ‘망을 보다/감시하다’라는 동작을 강조하고, ‘be on watch’는 그 역할이나 근무 상태에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주로 ‘be on watch’ 형태로 쓰입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보다’라는 뜻의 ‘watch’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격식 있는 문서나 일상 대화 모두에서 가능하지만, 군사·해양·보안 맥락에서는 특히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n duty
- ‘근무 중’이라는 더 넓은 표현으로, 반드시 감시나 경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on guard
- 위험이나 공격에 대비해 경계하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keeping watch
- 근무 상태보다 실제로 지켜보는 행동을 더 강조합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watch’는 고대 영어 ‘wæccan’에서 온 말로, ‘깨어 있다, 경계하다’라는 뜻을 가졌습니다. 배나 군대에서 일정 시간 동안 깨어서 주변을 감시하는 당직 관습과 관련되어 ‘on watch’가 ‘감시 근무 중인’이라는 고정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watch’가 손목시계만이 아니라 ‘지켜보다, 감시하다’라는 뜻임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on watch’는 ‘watch 임무 위에 올라가 있다’처럼 생각해 ‘감시 근무 중’으로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