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an·za
B2얇고 빳빳하며 비치는 고급 직물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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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간자 — 드레스, 커튼, 장식 등에 쓰이는 얇고 빳빳하며 비치는 직물B2〔textiles〕
a thin, stiff, transparent fabric, used especially for dresses, curtains, and decoration
The bride chose a dress with layers of white organza.
신부는 흰 오간자가 여러 겹 들어간 드레스를 골랐다.
The curtains were made of sheer organza that softened the sunlight.
커튼은 햇빛을 부드럽게 해 주는 얇은 오간자로 만들어졌다.
뉘앙스 · 쓰임
chiffon은 organza보다 더 부드럽고 하늘거리는 느낌이 강하며, organza는 더 빳빳하고 형태가 잘 잡힌다. tulle은 그물망처럼 구멍이 보이는 직물인 경우가 많고, organza는 더 매끈하고 촘촘하게 짜인 느낌이다.
한국어에서는 보통 ‘오간자’라고 하며 패션·섬유 분야에서 자주 쓰인다. 일상 회화에서는 흔한 단어는 아니지만, 의류나 장식용 천을 설명할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silk organza실크 오간자
- sheer organza비치는 오간자
noun+noun
- an organza dress오간자 드레스
- organza ribbon오간자 리본
noun+prep+noun
- layers of organza여러 겹의 오간자
어원 · 암기 팁
[French/Italian]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의 비단 직물 관련 단어에서 들어온 말로 여겨지며, 더 멀리는 중앙아시아의 지명과 관련될 가능성이 있다.
분해하기 어려운 단일 어휘로, 현대 영어에서 생산적인 접두사나 접미사로 나누지 않는다.
💡 ‘오간자’는 드레스의 ‘오’묘하게 빳빳하고 투명한 ‘간지’ 나는 천이라고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