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den·cy
C2technical미결 상태 또는 계류 기간을 뜻하는 격식·법률 용어
noun명사
- 1
미결 상태, 계류 상태 — 아직 결정, 처리, 완료되지 않고 계류 중인 상태 또는 기간C2〔general〕
the state or period of being pending, undecided, or not yet completed
The application cannot be changed during the pendency of the review.
심사가 계류 중인 동안에는 신청서를 변경할 수 없다.
Interest continued to accrue throughout the pendency of the claim.
그 청구가 미결 상태인 동안 이자는 계속 발생했다.
- 2
소송 계류, 계속 상태 — 소송, 항소, 신청 등이 법원이나 기관에서 아직 결정되지 않고 계류 중인 상태 또는 기간C2〔legal〕
the state or period during which a case, appeal, application, or proceeding is pending before a court or authority
The order remained in effect during the pendency of the appeal.
그 명령은 항소가 계류 중인 동안 계속 효력을 유지했다.
The parties reached a settlement during the pendency of the lawsuit.
당사자들은 소송이 계류 중인 동안 합의에 도달했다.
뉘앙스 · 쓰임
“pendency”는 단순한 ‘delay(지연)’보다 공식적이며, 어떤 사안이 이미 접수되어 결정이나 처리를 기다리는 상태를 강조합니다. “postponement”는 의도적으로 미룬 행위에 가깝고, “pendency”는 미결·계류라는 상태나 기간에 초점이 있습니다. 형용사 “pending”은 훨씬 흔하지만, 명사 “pendency”는 법률·행정 문체에 가깝습니다.
매우 격식적이고 법률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일상 대화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 일반 문맥에서는 “while the case is pending,” “while the application is under review,” “until a decision is made”처럼 풀어 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ending status
- 더 쉽고 현대적인 표현으로, 공식 문서와 일반 문맥 모두에서 이해하기 쉽다.
- pendency period
- 계류 ‘상태’보다 계류 중인 ‘기간’을 더 분명히 가리킨다.
- pendency of proceedings
- 소송이나 절차가 계속 중임을 더 명시적으로 나타내는 법률 표현이다.
- pending litigation
- 명사구로, 아직 끝나지 않은 소송 자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반의어
- resolution
- 문제가 결정되거나 해결된 상태를 뜻한다.
- completion
- 절차나 일이 끝난 상태를 뜻한다.
- final judgment
- 법원이 최종적으로 내린 판결을 뜻하며, 계류 상태가 끝났음을 시사한다.
- dismissal
- 소송이나 청구가 각하·기각되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상태를 뜻할 수 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prep+noun+prep+noun
- during the pendency of the case그 사건이 계류 중인 동안
- during the pendency of the appeal항소가 계류 중인 동안
- throughout the pendency of the proceeding그 절차가 계류 중인 전 기간 동안
noun+prep+noun
- the pendency of a lawsuit소송의 계류 상태
verb+prep+noun
- remain in effect during the pendency계류 중에 효력이 유지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형용사 “pending”에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ency”가 붙어 만들어진 말이다. “pending”은 더 거슬러 올라가면 ‘매달리다, 미결로 남다’와 관련된 라틴어 “pendere” 계열에서 왔다.
pending(계류 중인) + -ency(상태·성질을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pending”이 ‘아직 처리 중인’이라는 뜻이므로, “pendency”는 그 ‘pending인 상태’라고 기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