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
C2rare짙은 청회색을 뜻하는 매우 드문 말; per se의 비표준 철자로도 보임
adjective형용사
- 1
검푸른, 짙은 청회색의 — (색이) 짙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의; 검푸른C2〔colour terminology〕
of a dark bluish-gray or dark blue color
The knight wore a perse cloak in the old illustration.
그 기사는 옛 삽화에서 검푸른 망토를 걸치고 있었다.
The catalog describes the ribbon as perse, not black.
목록은 그 리본을 검정이 아니라 짙은 청회색이라고 설명한다.
유의어dark blue, bluish-gray
noun명사
- 1
검푸른색, 짙은 청회색 — 짙은 청회색; 검푸른색C2〔colour terminology〕
a dark bluish-gray or dark blue color
The museum label calls the faded silk perse.
박물관 설명문은 그 빛바랜 비단의 색을 짙은 청회색이라고 부른다.
Only traces of perse remain on the ancient fabric.
그 오래된 천에는 짙은 청회색 자국만 남아 있다.
유의어dark blue, bluish gray
adverb부사
- 1
그 자체로, 본질적으로 — per se의 비표준 철자; ‘그 자체로’, ‘본질적으로’라는 뜻으로는 표준적으로 per se라고 씀C1〔general〕
a nonstandard spelling of per se, meaning “in itself” or “by itself”
The idea is not wrong per se; the timing is bad.
그 생각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고, 시기가 나쁘다.
Money does not bring happiness per se.
돈이 그 자체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뉘앙스 · 쓰임
dark blue나 bluish-gray는 일반적인 표현이고, perse는 훨씬 더 오래되고 문어적·전문적인 색채어이다. navy는 흔한 ‘남색’에 가깝고, cerulean은 더 밝은 하늘빛 느낌이다. per se와 perse는 철자가 비슷하지만 의미와 용법이 다르므로 구별해야 한다.
일상 영어에서는 색 이름으로 perse를 거의 쓰지 않으므로,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사용할 필요는 거의 없다. ‘그 자체로’라는 뜻을 쓰려면 perse가 아니라 반드시 per se라고 띄어 쓴다. 색채어 perse의 발음은 보통 ‘purse’와 비슷하지만, per se는 /ˌpɜːr ˈseɪ/처럼 발음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ark blue
- 일반적인 색 이름으로, perse보다 훨씬 널리 쓰인다.
- bluish-gray
- 색을 직접 설명하는 보통 표현으로, perse보다 훨씬 덜 문어적이다.
- bluish gray
- 색조를 설명하는 직관적인 표현이다.
- in itself
- per se보다 더 쉽고 일상적인 표현이다.
- intrinsically
- 더 격식 있고 ‘본질적으로’라는 의미가 강하다.
반의어
- extrinsically
- 내재적이 아니라 외부 요인에 의해 그렇다는 뜻이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erse cloth짙은 청회색 천
- a perse cloak검푸른 망토
noun phrase
- a shade of perse짙은 청회색의 한 색조
adverbial phrase
- not per se그 자체는 아닌
어원 · 암기 팁
[Anglo-French]색채어 perse는 중세영어와 앵글로프랑스어의 pers 또는 perse에서 온 것으로, 짙은 푸른빛이나 청회색을 가리켰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페르시아의’라는 뜻과 관련된 라틴어 Persicus 계열과 연결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per se라는 라틴어 표현과는 별개의 어원이다.
색채어 perse는 하나의 단일 형태소로 볼 수 있다. per se는 라틴어 per ‘통하여, ~에 의해’와 se ‘자기 자신’이 결합한 두 단어 표현이다.
💡 perse를 ‘Persian blue’처럼 기억하면 짙은 푸른색 계열의 오래된 색 이름이라는 점을 떠올리기 쉽다. 단, ‘그 자체로’는 perse가 아니라 띄어 쓴 per se라고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