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s oneself
숙어C1slang오줌을 지리다; 너무 웃거나 무서워서 거의 지릴 정도가 되다
phrase
- 1
실수로 옷에 오줌을 싸다; 오줌을 지리다C1
to urinate in one’s clothes, usually accidentally
The little boy was so scared that he pissed himself.
그 어린 남자아이는 너무 무서워서 오줌을 지렸다.
After the accident, he was embarrassed because he had pissed himself.
사고 후 그는 오줌을 지린 것 때문에 몹시 창피해했다.
반의어hold it in
- 2
너무 웃어서 배꼽이 빠질 지경이다; 웃겨서 지릴 뻔하다C1
to laugh extremely hard; to find something very funny
We were pissing ourselves at his terrible impression of the teacher.
우리는 그가 선생님을 엉망으로 흉내 내는 걸 보고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었다.
I nearly pissed myself laughing when I saw the video.
그 영상을 보고 너무 웃겨서 거의 지릴 뻔했다.
- 3
너무 무서워서 지릴 것 같을 정도가 되다C1
to be extremely frightened
When the dog ran at me, I nearly pissed myself.
그 개가 나에게 달려들었을 때 나는 너무 무서워서 지릴 뻔했다.
She was pissing herself before the bungee jump.
그녀는 번지점프를 하기 전에 너무 무서워서 지릴 지경이었다.
뉘앙스 · 쓰임
“wet oneself”는 더 완곡하고 중립적인 표현이고, “pee oneself”는 비교적 덜 거칠며 아이 말투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piss oneself laughing”은 매우 구어적이고 거친 표현으로, “laugh one’s head off”보다 더 비속하고 강한 느낌입니다.
비속어이므로 직장, 학교 과제, 공식 발표, 예의가 필요한 대화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의 ‘지리다’처럼 웃음·공포를 과장해 표현할 때 쓸 수 있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 불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대명사는 주어에 맞춰 “piss myself/yourself/himself/herself/ourselves/themselves”처럼 바꿉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t oneself
- 더 완곡하고 덜 비속적인 표현입니다.
- pee oneself
- 덜 거칠지만 유치하거나 아이 같은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 laugh one’s head off
- 비속어가 아니며 더 일반적이고 덜 거친 표현입니다.
- crack up
- 갑자기 크게 웃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be in stitches
-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플 정도라는 뜻으로, 비교적 덜 거칠고 관용적입니다.
- be scared stiff
- 비속어가 아니며 공포로 몸이 굳는 느낌을 나타냅니다.
- be terrified
-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 hold it in
- 소변을 참는다는 뜻으로, 실수로 지리는 것의 반대 상황입니다.
- keep a straight face
- 웃지 않고 진지한 표정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 be calm
- 무서워하지 않고 침착한 상태를 말합니다.
- keep one’s nerve
- 위험하거나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piss”는 ‘소변을 보다’를 뜻하는 오래된 영어 비속어이며, 프랑스어 pisser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원래는 실제로 오줌을 싸는 행위를 가리켰고, 이후 웃음이나 공포가 너무 강해서 몸을 통제하지 못할 정도라는 과장 표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 한국어의 ‘웃겨서 지릴 뻔했다’, ‘무서워서 지릴 뻔했다’를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단, 영어의 “piss”는 매우 거친 말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