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Ready salted

숙어B2
/ˌred.i ˈsɑːl.tɪd//ˌred.i ˈsɔːl.tɪd/

이미 소금으로 간이 된, 특히 영국식 감자칩의 기본 소금 맛

phrase

  1. 1

    음식, 특히 영국식 감자칩이 이미 소금으로 간이 되어 있는B2

    already seasoned with salt, especially used to describe the basic salted flavour of crisps in British English

    • I bought a packet of ready salted crisps for the picnic.

      나는 소풍을 위해 기본 소금 맛 감자칩 한 봉지를 샀다.

    • Do you want cheese and onion, or just ready salted?

      치즈 앤 어니언 맛으로 할래, 아니면 그냥 소금 맛으로 할래?

뉘앙스 · 쓰임

plain salted와 의미가 비슷하지만, ready salted는 특히 영국에서 감자칩 맛 이름처럼 굳어진 표현입니다. plain은 ‘다른 맛이 첨가되지 않은’ 느낌이 더 강하고, salted는 단순히 ‘소금이 들어간’ 일반 형용사입니다.

주로 영국 영어 표현이며, 감자칩 포장이나 음식 주문에서 많이 보입니다. 명사 앞에서는 ready-salted처럼 하이픈을 붙여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인에게 말할 때는 plain potato chips 또는 original flavor라고 하면 더 잘 통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lain salted
의미는 비슷하지만 ready salted보다 더 설명적이며, 특정 영국식 감자칩 맛 이름 같은 느낌은 덜합니다.
salted
더 일반적인 형용사로, 감자칩뿐 아니라 견과류·버터 등 다양한 음식에 쓸 수 있습니다.
original flavor
미국식 포장 식품에서 기본 맛을 가리킬 때 자연스럽지만, 반드시 소금 맛만을 뜻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반의어

unsalted
소금이 들어가지 않았거나 소금 간을 하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flavoured
영국 영어에서 소금 맛 외에 치즈, 식초, 양파 등 특정 맛이 첨가된 경우를 넓게 가리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ready는 여기서 ‘이미, 미리 준비된’이라는 뜻이고 salted는 ‘소금으로 간한’이라는 뜻입니다. 영국에서 감자칩 제품의 기본 맛을 표시하는 말로 널리 굳어졌습니다.

💡 ready를 ‘이미 준비된’으로 기억하면 ready salted는 ‘이미 소금이 쳐져 있는’ 맛이라고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