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re·seam

C2technical
US/ˌriːˈsiːm/UK드물게 쓰임

솔기나 이음매를 다시 꿰매다

verb동사

  1. 1

    솔기를 다시 꿰매다, 다시 이어 붙이다옷감, 가죽, 천 제품 등의 솔기나 이음매를 다시 꿰매거나 다시 이어 붙이다C2textiles

    to sew, stitch, or join a seam again, especially after it has come apart or been altered

    • The tailor reseamed the jacket after narrowing the shoulders.

      재단사는 어깨를 좁힌 뒤 재킷의 솔기를 다시 꿰맸다.

    • We had to reseam the tent where the fabric had split.

      천이 찢어진 부분에서 텐트의 이음매를 다시 꿰매야 했다.

    유의어restitch, sew again, rejoin

    반의어unseam, rip

뉘앙스 · 쓰임

reseam은 단순히 ‘다시 바느질하다’라는 restitch보다 더 구체적으로 ‘솔기/이음매’를 다시 만드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repair는 수리 전반을 가리키는 넓은 말이고, sew again은 더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unseam은 반대로 솔기를 뜯거나 벌리는 뜻입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독자에게는 re-seam처럼 하이픈을 넣는 표기가 더 이해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의류 수선 지시서, 제품 수리 설명, 공예·제조 관련 글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Can you sew this seam again?”이 더 보통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restitch
다시 바느질하거나 꿰매는 일반적인 말로, 반드시 솔기만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sew again
일상적이고 쉬운 표현이며, reseam보다 덜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rejoin
떨어진 부분을 다시 잇는다는 넓은 뜻으로, 바느질이나 솔기라는 의미가 약합니다.

반의어

unseam
솔기나 이음매를 뜯거나 갈라 놓는다는 반대 의미입니다.
rip
천 등을 찢는다는 일반적인 말이며, 의도적으로 솔기를 푸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seam a jacket재킷의 솔기를 다시 꿰매다
  • reseam a tent텐트의 이음매를 다시 꿰매다
  • reseam the lining안감의 솔기를 다시 꿰매다

adv+verb

  • carefully reseam조심스럽게 솔기를 다시 꿰매다

verb+prep+noun

  • reseam by hand손바느질로 솔기를 다시 꿰매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re- ‘다시’와 seam ‘솔기, 이음매’가 결합한 말입니다. seam은 고대 영어 sēam에서 온 단어입니다.

re- ‘다시’ + seam ‘솔기, 이음매’

💡 re-는 ‘다시’, seam은 ‘솔기’이므로 reseam은 ‘솔기를 다시 만들다/다시 꿰매다’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