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ee a man about a horse은(는) see a mantense_variation이기도 합니다.

see a man about a horse

숙어C1informal
US/ˌsiː ə ˈmæn əˌbaʊt ə ˈhɔːrs/UK/ˌsiː ə ˈmæn əˌbaʊt ə ˈhɔːs/

잠시 자리를 비우겠다는 말을 에둘러 하는 표현

phrase

  1. 1

    자리를 잠시 비우는 이유를 밝히지 않기 위해, 특히 화장실에 가거나 개인적인 볼일을 보러 간다는 뜻으로 에둘러 말하는 표현C1

    Used as a humorous or evasive excuse for leaving briefly, especially to go to the toilet or attend to a private matter.

    • Excuse me for a minute—I have to see a man about a horse.

      잠깐 실례할게요. 볼일 좀 보고 와야 해서요.

    • He stood up during the meeting and said he needed to see a man about a horse.

      그는 회의 중에 일어나 잠깐 개인적인 볼일이 있다고 에둘러 말했다.

뉘앙스 · 쓰임

“I’ll be right back”보다 이유를 더 감추는 느낌이 있고, “go to the bathroom”보다 완곡하고 농담스럽습니다. “run an errand”는 실제 심부름이나 볼일을 말할 때 쓰는 중립적인 표현이지만, 이 표현은 일부러 이유를 흐리는 익살스러운 표현입니다.

매우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이 표현을 모르면 실제로 말이나 거래에 관한 일로 오해할 수 있으나, 보통은 농담식 변명으로 이해됩니다. 여성도 쓸 수 있지만 표현 자체의 전통적 형태는 “a man”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I'll be right back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이유를 감추는 농담의 느낌은 약합니다.
answer the call of nature
화장실에 간다는 뜻이 더 분명한 완곡 표현입니다.
take care of some business
개인적인 볼일을 처리한다는 뜻으로, 더 현대적이고 넓게 쓰입니다.

반의어

say exactly where one is going
이유를 숨기지 않고 행선지나 목적을 정확히 말하는 경우입니다.
stay put
자리를 뜨지 않고 그대로 있는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19세기 영어권에서 말 매매나 경마와 관련된 일처럼 들리는 핑계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표현으로 굳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실제 말과는 관계없이,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은 개인적인 용무를 농담스럽게 가리키는 관용구가 되었습니다.

💡 ‘말(horse)을 보러 간다’는 뜬금없는 핑계를 떠올리면, 실제 이유를 말하지 않고 잠깐 빠지는 표현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