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e like a leaf
숙어B2무섭거나 긴장해서 몸을 심하게 떨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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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긴장, 충격, 추위 등으로 몸을 심하게 떨다B2
to tremble violently or visibly because of fear, nervousness, shock, or cold
Before her audition, she was shaking like a leaf.
오디션을 앞두고 그녀는 잎사귀처럼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After the near accident, he got out of the car shaking like a leaf.
사고가 날 뻔한 뒤 그는 차에서 내려 몸을 심하게 떨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tremble’은 단순히 ‘떨다’라는 중립적인 동사이고, ‘shake like a leaf’는 더 생생하고 과장된 비유로 몸이 눈에 띄게 떨리는 장면을 강조합니다. ‘be nervous’보다 신체 반응이 더 강하게 드러나며, ‘shiver’는 보통 추위 때문에 떠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주어는 보통 사람이나 동물이며, 실제로 몸이 떨리는 상황에 씁니다. 감정적으로 겁먹거나 긴장한 상태를 생생하게 묘사할 때 적합하지만, 공식 보고서처럼 매우 객관적인 문체에서는 ‘tremble’이나 ‘shake’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remble
- 가장 일반적인 말로, 비유적 이미지 없이 단순히 ‘떨다’를 뜻합니다.
- shake with fear
- 두려움 때문에 떤다는 원인을 직접적으로 밝히는 표현입니다.
- quiver
- 작고 빠르게 떠는 느낌이 강하며, 목소리·입술·손 등에 자주 씁니다.
반의어
- stay calm
- 긴장하거나 두려운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 keep one's composure
-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품위 있게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바람에 나뭇잎이 가볍고 빠르게 흔들리는 모습에 사람의 떨림을 비유한 표현입니다. 영어에서는 자연물의 움직임을 인간의 감정이나 신체 반응에 빗대는 표현이 흔하며, 이 관용구도 그런 시각적 비유에서 굳어졌습니다.
💡 바람이 불 때 잎사귀가 팔랑팔랑 떨리는 모습을 떠올리면, 무섭거나 긴장해서 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의미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