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ke me pink
숙어C2informal놀람이나 감탄을 나타내는 구식 감탄사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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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맙소사 — 뜻밖의 일에 놀라움, 감탄, 믿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감탄사C2
used as an exclamation to express surprise, amazement, or disbelief
Well, strike me pink! I never thought you would come all this way.
세상에, 정말 놀랍네! 네가 여기까지 올 줄은 전혀 몰랐어.
Strike me pink, that old car actually started on the first try.
이럴 수가, 저 낡은 차가 첫 시도에 진짜 시동이 걸렸어.
뉘앙스 · 쓰임
“Oh my God”보다 덜 직설적이고 더 구식이며 익살스럽습니다. “Well, I never!”와 비슷하지만, “strike me pink”는 더 영국식·호주식이고 다소 과장된 놀람의 느낌이 있습니다. 현대 일상 회화에서는 흔하지 않아 일부러 코믹하거나 복고적인 분위기를 낼 때 잘 어울립니다.
비격식 표현이며 현대 미국 영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진지한 공식 글이나 비즈니스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고, 문학적 대화문·농담·복고풍 말투에서 자연스럽습니다. “strike”를 문자 그대로 ‘때리다’로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well, I never
- 마찬가지로 놀람을 나타내지만 더 점잖고 영국식 구식 표현의 느낌이 강합니다.
- blow me down
- 놀람을 나타내는 비격식 감탄사로, 더 해학적이고 만화적인 느낌이 납니다.
- good heavens
- 놀람·충격을 나타내지만 비교적 점잖고 덜 우스꽝스럽습니다.
반의어
- no surprise there
- 놀랄 일이 아니라는 반응으로, 뜻밖이라는 느낌이 없습니다.
- as expected
- 예상대로라는 뜻으로, 놀람이나 감탄의 의미와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strike me ...” 형태의 영국식 감탄 표현에서 발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strike”는 실제 폭행이 아니라 놀라움이나 충격을 과장해서 나타내는 말이며, “pink”는 우스꽝스럽고 강한 효과를 주는 색채어로 쓰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 너무 놀라서 얼굴이 분홍색으로 확 변할 만큼 충격을 받았다고 상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