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the studs
숙어C2informal축구·럭비 등에서 상대의 축구화 스터드에 차이거나 긁히다; 비유적으로 거친 타격을 견디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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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럭비 등에서 상대 선수의 축구화 스터드에 차이거나 긁히다C2
to be struck, scraped, or hurt by the studs on another player’s boot, especially in football or rugby
He went down after taking the studs on his ankle in the challenge.
그는 태클 과정에서 발목에 상대의 스터드를 맞고 쓰러졌다.
The referee missed it, but the defender clearly took the studs high on his shin.
심판은 보지 못했지만, 그 수비수는 분명히 정강이 윗부분에 스터드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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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적으로, 거친 비판·공격·불리한 상황을 직접 당하고 견디다C2
figuratively, to endure harsh treatment, criticism, or a damaging situation
The junior minister took the studs for a policy that senior officials had designed.
그 하급 장관은 고위 관료들이 설계한 정책 때문에 거센 비판을 직접 감당했다.
When the deal collapsed, the sales team took the studs from angry clients.
거래가 무산되자 영업팀은 화가 난 고객들의 거친 항의를 감당해야 했다.
뉘앙스 · 쓰임
take a hit는 훨씬 일반적으로 ‘타격을 받다’라는 뜻이고, take the studs는 축구화 스터드에 맞는 구체적이고 신체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be on the receiving end는 공격이나 비판을 받는 입장이라는 더 넓은 표현이며, take the studs는 특히 거칠고 고통스러운 접촉을 떠올리게 합니다.
일상 영어에서 널리 통용되는 표준 관용구라기보다 스포츠 해설·선수 대화에서 이해되는 표현에 가깝습니다. 비유적으로 사용할 때는 청자가 축구나 럭비의 studs를 알고 있어야 자연스럽습니다. 격식 있는 글에서는 take a hit, suffer a blow, be on the receiving end of criticism 같은 표현이 더 무난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take a kick
- 발에 차이는 상황을 더 일반적으로 말하며, 스터드에 긁히는 구체적인 느낌은 약합니다.
- be on the receiving end of a tackle
- 태클을 당하는 입장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고통이나 스터드 접촉 자체보다 상황 설명에 초점이 있습니다.
- take a hit
- 신체적·비유적 타격 모두에 쓰이는 훨씬 넓은 표현입니다.
- take the flak
- 비판이나 비난을 받는다는 뜻으로 더 널리 쓰이며, 군사용어에서 온 표현입니다.
- bear the brunt
- 피해나 압박의 가장 큰 부분을 감당한다는 뜻으로 더 격식 있고 일반적입니다.
- take the heat
- 비난·압박을 받는다는 구어적 표현으로, 스포츠 이미지가 없습니다.
반의어
- avoid contact
- 신체 접촉을 피한다는 뜻으로, 스터드에 맞는 상황의 반대입니다.
- ride the tackle
- 태클을 당해도 넘어지지 않고 버틴다는 스포츠 표현으로, 피해를 입는다는 의미보다 버티는 능력에 초점이 있습니다.
- shift the blame
- 책임이나 비난을 남에게 떠넘긴다는 뜻입니다.
- escape criticism
- 비판을 받지 않고 피한다는 뜻으로, 거친 공격을 감당하는 것과 반대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studs는 축구화나 럭비화 밑창에 달린 작은 돌기 또는 징을 가리킵니다. 접촉 스포츠에서 상대 선수의 스터드가 발목이나 정강이에 닿으면 매우 아프고 위험할 수 있어, 여기서 ‘take the studs’가 그런 접촉을 당한다는 표현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비유적 의미는 신체적 접촉의 고통스러운 이미지에서 ‘거친 공격을 견디다’라는 뜻으로 확장된 것입니다.
💡 축구화 밑의 뾰족한 studs가 정강이를 긁는 장면을 떠올리면 ‘take the studs = 거친 타격을 직접 맞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