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a
B2nonstandard/ˌtɑːˈtɑː/가끔 쓰임
표준 철자 ta-ta의 비표준형: 비격식·주로 영국식 작별 인사
interjection감탄사
- 1
뉘앙스 · 쓰임
goodbye는 가장 일반적인 작별 인사이고, bye는 더 가볍고 일상적입니다. ta-ta는 더 장난스럽고 유아어 같은 느낌이 있으며, 특히 영국식 표현이라 미국 영어에서는 다소 낯설거나 우스꽝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글에서는 표준적으로 ta-ta 또는 ta ta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매우 비격식적인 표현이므로 공식적인 자리나 비즈니스 이메일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대문자로 쓴 Tata는 성씨나 회사명 등 고유명사일 수 있어 이 표현과 구별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bye
-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작별 인사입니다.
- bye-bye
- ta-ta처럼 유아적이거나 친근한 느낌이 있지만 더 널리 쓰입니다.
- see you
- 다시 만날 것을 전제로 하는 자연스러운 비격식 표현입니다.
반의어
- hello
- 만날 때 하는 인사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interjection
- say ta-tata-ta라고 작별 인사를 하다
- wave ta-ta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하다
fixed phrase
- ta-ta for now일단은 안녕, 나중에 보자
어원 · 암기 팁
[English]19세기 초 영어의 유아어 또는 장난스러운 반복 표현에서 나온 작별 인사로 여겨집니다.
의미 있는 접사 없이 ta를 반복한 형태입니다.
💡 아이에게 손을 흔들며 가볍게 “ta-ta”라고 말하는 장면을 떠올리면 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