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 one's hair
숙어C1informal몹시 걱정하거나 좌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다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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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 때문에 몹시 걱정하거나 화가 나거나 좌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다C1
to be extremely anxious, angry, or frustrated because of a problem or difficult situation
I was tearing my hair out trying to fix the computer before the meeting.
회의 전에 컴퓨터를 고치려고 애쓰느라 나는 정말 미칠 지경이었다.
Parents are tearing their hair out over the sudden school closure.
갑작스러운 학교 폐쇄 때문에 부모들이 몹시 걱정하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뉘앙스 · 쓰임
‘be worried’보다 훨씬 강하고 감정적인 표현이며, ‘panic’처럼 공포에 가까운 느낌보다는 답답함·좌절·스트레스가 강조됩니다. ‘tear one’s hair out’은 같은 의미지만 더 자연스럽고 흔한 형태입니다.
소유격은 주어에 맞게 바꿉니다: tear my hair, tear your hair, tear her hair 등. 보통 ‘out’을 붙여 ‘tear one’s hair out’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 at one's wits' end
- 해결책이 없어 완전히 막막한 상태를 더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 go crazy
- 더 구어적이고 과장된 표현으로, 짜증이나 스트레스를 넓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 be driven mad
- 외부 요인 때문에 계속 괴롭거나 짜증이 나서 미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반의어
- keep calm
- 흥분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 take something in stride
- 어려운 일을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강한 슬픔이나 절망을 표현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잡아뜯는 행동은 여러 문화에서 오래된 몸짓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영어에서는 이를 비유적으로 사용하여, 극심한 걱정이나 좌절을 나타내는 관용구가 되었습니다.
💡 너무 답답해서 머리를 쥐어뜯는 장면을 떠올리면 ‘tear one’s hair out’ = ‘미칠 듯이 좌절하다’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