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ickens come home to roost
숙어C1자신의 잘못이나 선택의 결과가 결국 되돌아온다는 뜻
phrase
- 1
자업자득이 되다, 업보가 돌아오다 — 과거의 잘못된 행동이나 결정의 나쁜 결과가 결국 드러나거나 자신에게 돌아오다.C1
Used to say that the bad consequences of someone’s past actions or decisions have finally appeared or returned to affect them.
After years of ignoring safety rules, the company’s chickens finally came home to roost.
수년간 안전 규정을 무시한 끝에, 그 회사는 결국 그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The government borrowed heavily for a decade, and now the chickens are coming home to roost.
정부는 10년 동안 막대한 빚을 냈고, 이제 그 결과가 되돌아오고 있다.
뉘앙스 · 쓰임
reap what you sow와 의미가 비슷하지만, the chickens come home to roost는 특히 ‘숨겨져 있던 나쁜 결과가 시간이 지나 드러난다’는 느낌이 강하다.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는 남에게 한 일이 되돌아온다는 인과응보의 느낌이 더 넓고 구어적이다. face the consequences는 더 직접적이고 비유성이 약하다.
대체로 부정적인 결과에 쓰며, 좋은 일이 돌아온다는 의미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보통 the chickens have come home to roost, the chickens are coming home to roost처럼 현재완료나 진행형으로도 자주 쓴다. chickens를 단수 chicken으로 바꾸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며, roost를 roast로 잘못 쓰지 않도록 주의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ap what you sow
- 자신이 한 행동에 맞는 결과를 거둔다는 보다 일반적인 표현이며, 도덕적 교훈의 느낌이 강하다.
-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 남에게 한 일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인과응보의 뉘앙스가 더 강하고 구어적이다.
- face the consequences
- 비유적 느낌이 적고, 결과를 감수한다는 직접적인 표현이다.
반의어
- get away with it
- 잘못을 하고도 처벌이나 불이익을 피한다는 뜻이다.
- escape the consequences
- 행동의 결과를 피한다는 직접적인 반대 표현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닭이 낮 동안 밖을 돌아다니다가 저녁이 되면 결국 자기 홰나 닭장으로 돌아오는 모습에서 나온 비유이다. 19세기 영어에서 ‘저주나 악행도 병아리처럼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식의 표현으로 쓰였고, 시간이 지나 잘못의 결과가 되돌아온다는 속담적 의미로 굳어졌다. 미국에서는 Malcolm X의 연설에서 사용된 표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닭(chickens)이 결국 집(roost)으로 돌아오듯, 내가 한 나쁜 행동의 결과도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고 기억하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