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at·en
B1US/ʌnˈiːtən/UK드물게 쓰임
먹지 않은, 먹히지 않고 남은
adjective형용사
- 1
먹히지 않은, 남은 — 먹히지 않은; 먹지 않고 남겨진B1〔general〕
not eaten, or left without being eaten
The sandwich was left uneaten on the table.
그 샌드위치는 식탁 위에 먹지 않은 채 남겨져 있었다.
Most of the salad came back uneaten.
샐러드 대부분이 먹히지 않은 채 돌아왔다.
유의어untouched, unconsumed, leftover
뉘앙스 · 쓰임
uneaten은 단순히 ‘먹히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leftover는 ‘남은 음식’이라는 명사나 형용사로 더 넓게 쓰이며, uneaten보다 식사 후 남은 음식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untouched는 ‘손대지 않은’이라는 뜻으로, 반드시 음식에만 쓰이지 않고 전혀 건드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일상적인 표현으로, 음식물 쓰레기, 식당에서 남긴 음식, 동물이 먹지 않은 먹이 등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보통 left uneaten, remain uneaten, uneaten food처럼 쓰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touched
- 전혀 손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음식 외에도 널리 쓰입니다.
- unconsumed
- 뜻은 비슷하지만 더 격식적이고 행정적·기술적인 문맥에서 쓰일 수 있습니다.
- leftover
- 식사 후 남은 음식이라는 의미가 강하며, 명사로도 자주 쓰입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uneaten food먹지 않고 남은 음식
verb+adj
- be left uneaten먹히지 않은 채 남겨지다
- remain uneaten먹히지 않은 상태로 남다
- go uneaten먹히지 않고 남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부정 접두사 un-과 eat의 과거분사 eaten이 결합한 말입니다. 즉 ‘먹힌’이라는 뜻의 eaten에 ‘아닌’이라는 의미의 un-이 붙어 ‘먹히지 않은’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un- ‘아닌, 반대의’ + eaten ‘먹힌’
💡 un-은 ‘아닌’, eaten은 ‘먹힌’이므로 uneaten은 ‘먹히지 않은’으로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