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mu·ci·laged
C2technical점액질이나 풀칠이 되지 않은
adjective형용사
- 1
점액질 처리되지 않은, 풀칠하지 않은 — 점액질, 접착성 풀, 또는 mucilage로 코팅되거나 처리되지 않은C2〔technical〕
not covered, gummed, or treated with mucilage
The archive requested unmucilaged labels for the fragile paper files.
그 기록 보관소는 손상되기 쉬운 종이 파일용으로 풀칠되지 않은 라벨을 요청했다.
Unmucilaged seed coats absorb water differently from those with a gelatinous layer.
점액질 층이 없는 종피는 젤라틴질 층이 있는 종피와 다르게 물을 흡수한다.
뉘앙스 · 쓰임
ungummed는 봉투나 라벨처럼 접착용 풀이 없는 상태를 더 일상적으로 말하며, unmucilaged는 특히 점액질·점착성 물질인 mucilage가 없다는 점을 더 전문적으로 강조합니다. dry는 단순히 젖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접착 처리 여부를 반드시 뜻하지는 않습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봉투나 우표에 대해 말할 때는 보통 ungummed 또는 without adhesive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unmucilaged는 기술 문서, 제품 사양, 식물학적 설명에서 더 적절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gummed
- 봉투, 라벨, 우표 등에 접착용 풀이 없다는 뜻으로 더 일반적입니다.
- uncoated
- 표면에 어떤 코팅도 없다는 넓은 뜻이며, 반드시 점액질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 adhesive-free
- 접착제가 전혀 없다는 현대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mucilaged
- mucilage가 발라졌거나 점액질로 처리된 상태를 직접 나타냅니다.
- gummed
- 풀이나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상태를 더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 coated
- 표면에 어떤 물질이 덮여 있다는 넓은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unmucilaged paper풀칠되지 않은 종이
- unmucilaged label접착성 풀이 없는 라벨
- unmucilaged envelope풀칠되지 않은 봉투
- unmucilaged seed coat점액질이 없는 종피
어원 · 암기 팁
[Latin]영어 mucilage는 ‘콧물, 점액’을 뜻하는 라틴어 mucus와 관련된 중세 라틴어·프랑스어 계통에서 온 말입니다. 여기에 부정 접두사 un-과 과거분사형 형용사 mucilaged가 결합해 ‘mucilage가 발라지지 않은’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un- ‘아닌, 없는’ + mucilage ‘점액질, 점착성 풀’ + -ed ‘처리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어미’
💡 mucilage를 ‘끈적한 풀’로 기억하고, 앞의 un-을 붙여 ‘끈적한 풀이 없는’ 상태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