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to the hammer
숙어C2경매에 부쳐진, 또는 경매에 내놓은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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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부쳐진, 경매에 나온 — 어떤 물건·부동산·소장품 등을 경매에 내놓은 상태인C2
offered or put forward for sale by auction
The old family estate was put up to the hammer after the owner died.
주인이 사망한 뒤 그 오래된 가족 소유의 저택은 경매에 부쳐졌다.
Several rare books are up to the hammer at next week’s sale.
희귀 도서 몇 권이 다음 주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뉘앙스 · 쓰임
‘up for auction’은 가장 일반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이며, ‘go/come under the hammer’는 실제로 경매에서 팔리거나 경매에 부쳐지는 상황을 더 관용적으로 나타냅니다. ‘up to the hammer’는 같은 의미지만 문어적·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해 일상 회화에서는 덜 자연스럽습니다.
일상 대화나 현대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up to the hammer’보다 ‘up for auction’ 또는 ‘put up for auction’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be up to the hammer’라고만 쓰기보다는 ‘put something up to the hammer’처럼 동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p for auction
- 가장 일반적이고 현대적인 표현입니다.
- put up for auction
- 누군가가 물건을 경매에 내놓는 행위에 초점이 있습니다.
- under the hammer
- 경매에서 팔리는 상황을 나타내며, 현대 영어에서 더 흔합니다.
- on the block
- 특히 미국 영어에서 경매 또는 매각 대상임을 비유적으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반의어
- not for sale
- 판매 대상이 아님을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withdrawn from sale
- 원래 팔려고 했으나 판매나 경매에서 제외되었다는 뜻입니다.
- sold privately
- 공개 경매가 아니라 개인 간 거래로 팔렸다는 뜻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경매에서 낙찰이 확정될 때 경매사가 작은 망치나 의사봉을 치는 관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put up’은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아 판매 대상으로 올린다는 의미이고, ‘the hammer’는 경매 절차 자체를 상징합니다.
💡 경매사가 ‘탕’ 하고 망치를 치면 낙찰이 확정된다고 떠올리면, ‘up to the hammer’가 ‘경매에 올라간’이라는 뜻임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