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s·bane
C2rare드물게 쓰이는 식물명: 맹독성 투구꽃류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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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꽃, 바곳 — Aconitum 속의 맹독성 식물; 특히 투구꽃류 또는 바곳류C2〔botany〕
a very poisonous plant of the genus Aconitum, also called aconite or monkshood
The garden label warned visitors not to touch the wolfsbane.
정원 안내 표지는 방문객들에게 투구꽃류를 만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In the old story, wolfsbane was used to keep wolves away.
그 옛이야기에서는 늑대를 쫓기 위해 울프스베인, 즉 투구꽃류를 사용했다.
뉘앙스 · 쓰임
monkshood는 꽃 모양이 수도사의 두건과 비슷하다는 데서 온 이름으로, 특정 투구꽃류를 가리킬 때 많이 씁니다. aconite는 더 식물학적이거나 약학적인 느낌이 있으며, 식물 또는 그 독성 물질을 넓게 가리킬 수 있습니다. wolfsbane은 ‘늑대를 해치는 것’이라는 어원 때문에 민속적·문학적 분위기가 더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식물명입니다. 실제 식물은 매우 독성이 강하므로, 약초나 원예 문맥에서 가볍게 다루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옮길 때는 단순 음역 ‘울프스베인’보다, 일반 설명에서는 ‘투구꽃류’ 또는 ‘맹독성 투구꽃류’가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conite
- 더 식물학적·약학적인 말로, 식물이나 그 독성 물질을 넓게 가리킬 수 있습니다.
- monkshood
- 꽃 모양에서 온 이름으로, 투구꽃류 식물을 가리키는 더 흔한 일반명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deadly wolfsbane치명적인 투구꽃류
- poisonous wolfsbane독성이 있는 투구꽃류
noun+noun
- wolfsbane poisoning투구꽃류 중독
verb+noun
- touch wolfsbane투구꽃류를 만지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wolf는 ‘늑대’, bane은 고대 영어에서 ‘죽이는 것, 해로운 것’을 뜻하던 말에서 왔습니다. 따라서 wolfsbane은 문자 그대로 ‘늑대에게 해로운 것’ 또는 ‘늑대를 죽이는 것’이라는 뜻의 식물명입니다.
wolf(s) ‘늑대의/늑대에게 관련된’ + bane ‘죽음·해악의 원인’
💡 wolf는 ‘늑대’, bane은 ‘해로운 것’으로 기억하면, wolfsbane을 ‘늑대에게 해로운 독초’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