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wolfs·bane

C2rare
US/ˈwʊlfsbeɪn/UK드물게 쓰임

드물게 쓰이는 식물명: 맹독성 투구꽃류

noun명사

  1. 1

    투구꽃, 바곳Aconitum 속의 맹독성 식물; 특히 투구꽃류 또는 바곳류C2botany

    a very poisonous plant of the genus Aconitum, also called aconite or monkshood

    • The garden label warned visitors not to touch the wolfsbane.

      정원 안내 표지는 방문객들에게 투구꽃류를 만지지 말라고 경고했다.

    • In the old story, wolfsbane was used to keep wolves away.

      그 옛이야기에서는 늑대를 쫓기 위해 울프스베인, 즉 투구꽃류를 사용했다.

    유의어aconite, monkshood

뉘앙스 · 쓰임

monkshood는 꽃 모양이 수도사의 두건과 비슷하다는 데서 온 이름으로, 특정 투구꽃류를 가리킬 때 많이 씁니다. aconite는 더 식물학적이거나 약학적인 느낌이 있으며, 식물 또는 그 독성 물질을 넓게 가리킬 수 있습니다. wolfsbane은 ‘늑대를 해치는 것’이라는 어원 때문에 민속적·문학적 분위기가 더 강합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식물명입니다. 실제 식물은 매우 독성이 강하므로, 약초나 원예 문맥에서 가볍게 다루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옮길 때는 단순 음역 ‘울프스베인’보다, 일반 설명에서는 ‘투구꽃류’ 또는 ‘맹독성 투구꽃류’가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aconite
더 식물학적·약학적인 말로, 식물이나 그 독성 물질을 넓게 가리킬 수 있습니다.
monkshood
꽃 모양에서 온 이름으로, 투구꽃류 식물을 가리키는 더 흔한 일반명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deadly wolfsbane치명적인 투구꽃류
  • poisonous wolfsbane독성이 있는 투구꽃류

noun+noun

  • wolfsbane poisoning투구꽃류 중독

verb+noun

  • touch wolfsbane투구꽃류를 만지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wolf는 ‘늑대’, bane은 고대 영어에서 ‘죽이는 것, 해로운 것’을 뜻하던 말에서 왔습니다. 따라서 wolfsbane은 문자 그대로 ‘늑대에게 해로운 것’ 또는 ‘늑대를 죽이는 것’이라는 뜻의 식물명입니다.

wolf(s) ‘늑대의/늑대에게 관련된’ + bane ‘죽음·해악의 원인’

💡 wolf는 ‘늑대’, bane은 ‘해로운 것’으로 기억하면, wolfsbane을 ‘늑대에게 해로운 독초’로 떠올릴 수 있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