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af·ter·ef·fect

B2
/ˈæf.tɚ.əˌfekt//ˈɑːf.tər.ɪˌfekt/드물게 쓰임

어떤 일 뒤에 남거나 나중에 나타나는 영향, 후유증 또는 여파

noun명사

  1. 1

    후유증병, 부상, 약물, 치료, 충격적 경험 등이 끝난 뒤에도 남거나 나중에 나타나는 신체적·정신적 영향B2medical

    a physical or mental effect that remains or appears after an illness, injury, drug, treatment, or difficult experience

    • She still suffers from the aftereffects of the accident.

      그녀는 아직도 그 사고의 후유증을 겪고 있다.

    • Headaches can be an aftereffect of the medication.

      두통은 그 약의 부작용으로 나중에 나타날 수 있다.

  2. 2

    여파, 후유 효과사건, 변화, 결정 등이 일어난 뒤에 뒤따르는 영향이나 여파B2general

    a later result or consequence of an event, change, decision, or situation

    • The country felt the aftereffects of the crisis for years.

      그 나라는 수년 동안 그 위기의 여파를 느꼈다.

    • Businesses are still dealing with the aftereffects of the strike.

      기업들은 아직도 그 파업의 여파에 대처하고 있다.

뉘앙스 · 쓰임

aftereffect는 어떤 일이 끝난 뒤 ‘남아서 계속되거나 뒤늦게 나타나는 영향’에 초점이 있습니다. consequence는 더 넓게 ‘결과’를 뜻하고, aftermath는 큰 사건이나 재난 뒤의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side effect는 특히 약이나 치료의 ‘부작용’을 뜻하며, 반드시 일이 끝난 뒤에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 단어 aftereffect와 하이픈을 넣은 after-effect가 모두 쓰이지만, 현대 영어에서는 aftereffect도 표준적인 표기입니다. 의학적 맥락에서는 ‘후유증’으로, 전쟁·재난·정책 등의 맥락에서는 ‘여파’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side effect
약이나 치료의 부작용을 가리키며, 반드시 나중에 나타나는 영향이라는 뜻은 아니다.
long-term effect
오랫동안 지속되는 영향이라는 점을 더 직접적으로 강조한다.
residual effect
어떤 일이 끝난 뒤 남아 있는 잔여 효과라는 느낌이 더 전문적이다.
consequence
가장 일반적인 ‘결과’라는 뜻으로, 부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repercussion
행동이나 사건이 낳은 간접적이고 흔히 부정적인 파장을 강조한다.
aftermath
큰 사건 뒤의 시기나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반의어

cause
나중에 생긴 영향이 아니라 그 영향을 낳은 원인을 뜻한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aftereffects of an illness병의 후유증
  • the aftereffects of war전쟁의 여파

verb+prep+noun

  • suffer from aftereffects후유증을 겪다

adj+noun

  • long-term aftereffects장기적인 후유증
  • psychological aftereffects심리적 후유증

verb+noun

  • deal with the aftereffects여파에 대처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after와 effect가 결합한 합성어로, ‘뒤에 오는 효과’라는 뜻에서 현재의 ‘후유증, 여파’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after- ‘뒤의, 이후의’ + effect ‘효과, 영향’

💡 after는 ‘뒤에’, effect는 ‘영향’이므로 aftereffect는 ‘일이 끝난 뒤에 오는 영향’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