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ounce of prevention is worth a pound of cure
숙어B2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나중에 고치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뜻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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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 문제나 위험이 생기기 전에 조금만 대비해도 나중에 큰 비용이나 고생을 들여 해결하는 일을 피할 수 있다는 말B2
used to say that taking a small preventive action now is far better than dealing with a much larger problem later
You should back up your files regularly; an ounce of prevention is worth a pound of cure.
파일은 정기적으로 백업해 두는 게 좋아. 문제를 미리 막는 것이 나중에 고치는 것보다 훨씬 낫거든.
The company invested in safety training because an ounce of prevention is worth a pound of cure.
그 회사는 사고를 막는 것이 나중에 수습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보고 안전 교육에 투자했다.
뉘앙스 · 쓰임
‘better safe than sorry’보다 더 격식 있고 교훈적인 느낌이 있으며, 예방의 경제성이나 효율성을 강조한다. ‘a stitch in time saves nine’도 비슷하지만, 작은 문제를 즉시 고치면 나중에 큰일을 막는다는 ‘시기적절한 조치’에 더 초점이 있다.
상대에게 조언하거나 정책·관리·건강 습관을 설명할 때 자연스럽다. 다만 속담식 표현이라 너무 자주 쓰면 다소 뻔하거나 훈계처럼 들릴 수 있다. ‘ounce’와 ‘pound’는 실제 무게가 아니라 비유이므로 직역해서 이해하면 안 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tter safe than sorry
- 더 짧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조심하는 편이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는 뜻이다.
- a stitch in time saves nine
- 작은 문제를 제때 해결하면 나중에 더 큰 수고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 forewarned is forearmed
- 미리 알면 대비할 수 있다는 뜻으로, 예방 자체보다 사전 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반의어
- shutting the stable door after the horse has bolted
- 문제가 이미 일어난 뒤에야 조치를 취한다는 뜻으로, 예방의 반대 상황을 나타낸다.
- too little, too late
- 조치가 너무 적거나 너무 늦어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이 표현은 벤저민 프랭클린이 18세기 미국에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말하며 사용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ounce’는 작은 무게 단위이고 ‘pound’는 그보다 훨씬 큰 무게 단위이므로, 작은 예방이 큰 치료나 수습보다 가치 있다는 비유가 된다.
💡 ‘작은 온스의 예방 = 큰 파운드의 치료보다 낫다’라고 외우면 된다. 작은 대비가 큰 문제 해결 비용을 줄인다는 그림을 떠올리면 기억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