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tu·rine
C2technical반짝이는 내포물이 있는 장식용 광물 또는 유리
noun명사
- 1
아벤추린 — 작은 광물 내포물 때문에 반짝이는 효과가 나는 석영이나 장석C2〔mineralogy〕
a form of quartz or feldspar containing small mineral inclusions that make it sparkle
The bracelet is made of polished green aventurine.
그 팔찌는 광택을 낸 녹색 아벤추린으로 만들어졌다.
Aventurine often shows a soft shimmer under bright light.
아벤추린은 밝은 빛 아래에서 흔히 은은한 반짝임을 보인다.
- 2
아벤추린 유리 — 금속성 입자가 들어 있어 반짝이는 장식용 인공 유리C2〔materials〕
a decorative glass containing metallic particles that give it a glittering appearance
The vase was decorated with panels of blue aventurine glass.
그 꽃병은 파란 아벤추린 유리 판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Venetian artisans became famous for making aventurine.
베네치아 장인들은 아벤추린 유리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adjective형용사
- 1
아벤추린의, 아벤추린 같은 — 아벤추린과 관련된, 또는 아벤추린처럼 반짝이는C2〔materials〕
relating to aventurine, or having a sparkling appearance like aventurine
The artist used an aventurine glaze on the ceramic bowl.
그 예술가는 도자기 그릇에 아벤추린처럼 반짝이는 유약을 사용했다.
The pendant has an aventurine surface with tiny golden flecks.
그 펜던트는 작은 금빛 반점이 있는 아벤추린 같은 표면을 가지고 있다.
유의어sparkling, glittering
반의어dull
뉘앙스 · 쓰임
quartz는 더 넓은 광물명이고, aventurine은 그중 반짝이는 내포물로 장식적 효과가 나는 종류를 가리킵니다. jade는 한국어의 ‘옥’처럼 별개의 보석 이름이므로, 녹색이라고 해서 aventurine과 같은 말은 아닙니다. goldstone은 보통 인공 유리를 가리키며, 천연 광물인 aventurine과 구별됩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보석, 광물, 공예품, 장신구 판매 설명에서 주로 쓰입니다. 한국어로는 보통 ‘아벤추린’이라고도 부르지만, 뜻을 설명할 때는 ‘반짝이는 녹색 석영’처럼 풀어 말하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venturine quartz
- 특히 석영 종류의 아벤추린을 가리키는 더 구체적인 표현입니다.
- aventurine glass
- 광물과 구별해 인공 유리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표현입니다.
- goldstone
- 구리 등 금속 입자가 들어간 반짝이는 인공 유리를 가리키며, 특히 갈색·금색 계열에 자주 쓰입니다.
- sparkling
- 더 일반적인 말로, 아벤추린 특유의 광물·유리 느낌은 덜합니다.
- glittering
- 강하게 반짝이는 느낌을 주는 일반 형용사입니다.
반의어
- dull
- 빛나거나 반짝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green aventurine녹색 아벤추린
- polished aventurine광택을 낸 아벤추린
noun+noun
- aventurine quartz아벤추린 석영
- aventurine glass아벤추린 유리
- aventurine beads아벤추린 구슬
어원 · 암기 팁
[Italian]이탈리아어 avventurina에서 온 말로, ‘우연히’라는 뜻의 a ventura와 관련됩니다. 반짝이는 유리가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전승에서 이름이 붙은 것으로 설명됩니다.
단일 어휘로 분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adventure’처럼 우연한 사건을 떠올리면, ‘우연히 만들어진 반짝이는 유리·보석’이라는 어원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