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r·i·ly
C2literary맥주 냄새가 나거나 술 취한 듯한 방식으로
adverb부사
- 1
맥주 냄새 나게, 맥주처럼 — 맥주 냄새가 나거나 맥주 같은 느낌이 들게C2〔general〕
in a way that smells, tastes, or seems like beer
The old pub carpet smelled beerily sour after years of spills.
오래된 술집 카펫은 수년간 흘린 술 때문에 시큼한 맥주 냄새가 났다.
His breath came beerily warm as he leaned across the table.
그가 탁자 너머로 몸을 기울이자 따뜻한 맥주 냄새가 나는 숨이 느껴졌다.
- 2
맥주에 취한 듯이, 술기운 있게 — 맥주에 취한 듯이, 술기운이 느껴지게C2〔general〕
in a way that suggests drunkenness or looseness caused by drinking beer
He laughed beerily and slapped his friend on the back.
그는 맥주에 취한 듯 웃으며 친구의 등을 툭 쳤다.
The fans sang beerily long after the match had ended.
팬들은 경기가 끝난 지 오래도록 맥주에 취한 듯 노래를 불렀다.
뉘앙스 · 쓰임
“drunkenly”는 술에 취한 행동 전반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이고, “boozily”는 술 냄새나 술 취한 느낌을 더 구어적으로 표현합니다. “beerily”는 특히 맥주 냄새나 맥주로 인한 취기를 떠올리게 하며, 더 드물고 묘사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매우 흔한 단어는 아니므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in a drunken way”, “with a smell of beer”, “boozily” 등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beerily”는 소설, 에세이, 유머러스한 묘사에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쓰면 좋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oozily
- 술 냄새나 술 취한 느낌을 나타내지만, 맥주에 한정되지 않고 더 구어적입니다.
- beery
- 형용사로, ‘맥주 같은’ 또는 ‘맥주 냄새가 나는’이라는 뜻입니다.
- drunkenly
- 술에 취한 상태를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내며, 어떤 술인지 특정하지 않습니다.
- tipsily
- 가볍게 취한 상태를 부드럽게 표현하며, “beerily”보다 덜 냄새 중심입니다.
반의어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adv
- laugh beerily맥주에 취한 듯 웃다
- speak beerily술기운이 느껴지게 말하다
- smell beerily맥주 냄새가 나다
- breathe beerily맥주 냄새 나는 숨을 내쉬다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명사 “beer”는 고대 영어 “bēor”에서 왔고, 여기에 ‘~같은’의 형용사 어미 “-y”와 부사 어미 “-ly”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beer(맥주) + -y(~같은) + -ly(~하게)
💡 “beer + -ily”로 생각하면 ‘맥주스럽게’, 즉 맥주 냄새가 나거나 맥주에 취한 듯이라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