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jobs
숙어B2일자리를 그만두었거나 잃고 다음 직장을 찾는 중인
phrase
- 1
구직 중인, 이직 중인 — 현재 직장이 없지만 다음 직장을 찾고 있거나 시작하기 전인 상태의B2
temporarily without a job, especially after leaving one job and before finding or starting another
I’m between jobs at the moment, so I have more free time than usual.
지금은 직장을 잠시 쉬고 다음 일을 찾는 중이라 평소보다 시간이 더 많아요.
After the company closed, he was between jobs for a few months.
회사가 문을 닫은 후 그는 몇 달 동안 다음 직장을 찾는 상태였습니다.
뉘앙스 · 쓰임
“unemployed”는 공식적이고 직접적으로 ‘실업 상태’를 말하는 반면, “between jobs”는 일시적 상태이며 곧 다음 직장이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out of work”도 비슷하지만 더 현실적이고 약간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job hunting”은 구직 활동 자체에 초점이 있고, “between jobs”는 현재 고용 상태에 초점이 있습니다.
다소 완곡한 표현이므로 실제로 장기간 실직 중이거나 구직 의사가 없을 때 쓰면 상황을 가볍게 포장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공식 서류나 통계에서는 “unemployed”가 더 정확합니다. 보통 사람에게 쓰며, 회사나 물건에는 쓰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employed
- 가장 직접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으로, 완곡한 느낌은 적습니다.
- out of work
- 직장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between jobs”보다 다소 부정적이거나 힘든 상황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 job hunting
- 직장이 없는 상태보다 ‘일자리를 찾는 행동’에 초점을 둡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between”은 두 지점 사이를 뜻하고 “jobs”는 직장·일자리를 뜻합니다. 한 직장을 떠난 뒤 다음 직장으로 가기 전의 ‘사이 기간’이라는 개념에서 나온 완곡 표현입니다.
💡 기차역 사이를 이동하듯 ‘이전 직장’과 ‘다음 직장’ 사이에 잠시 서 있다고 떠올리면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