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cel
C2technical교회에서 제단과 성직자·성가대석이 있는 앞쪽 구역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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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진, 성단 — 교회에서 제단 가까이에 있으며 보통 성직자와 성가대가 사용하는 앞쪽 구역C2〔religion; architecture〕
the part of a church near the altar, usually used by the clergy and choir
The priest walked from the nave into the chancel.
사제가 신도석에서 제단부로 걸어 들어갔다.
A low screen separates the chancel from the rest of the church.
낮은 칸막이가 제단부를 교회의 나머지 공간과 분리한다.
뉘앙스 · 쓰임
chancel은 단순히 ‘제단’ 자체가 아니라 제단 주변의 구역을 말합니다. sanctuary는 전통에 따라 제단 바로 주변의 더 좁은 공간을 뜻할 수 있고, choir는 성가대가 앉는 부분을 더 직접적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nave는 일반 신자들이 앉는 본당 부분으로, chancel과 대비됩니다.
교회 건축과 기독교 예배 맥락에서 쓰이는 전문적·문어적인 단어입니다. 일반 대화에서는 “the area near the altar”처럼 풀어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제단부’, ‘성단’, ‘성가대석’ 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반의어
- nave
- 일반 신자들이 앉는 본당 부분으로, 제단부와 공간적으로 대비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noun
- the church chancel교회의 제단부
- the chancel arch제단부 아치
- the chancel screen제단부 칸막이
verb+noun
- enter the chancel제단부로 들어가다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 and Latin]Old French chancel을 거쳐, ‘격자, 난간, 울타리’를 뜻하는 Late Latin cancelli와 관련된 말에서 왔습니다. 원래는 제단 주변을 구분하던 난간이나 칸막이와 관련된 의미였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더 작은 의미 단위로 잘 나뉘지 않는 단일 어휘입니다.
💡 교회의 앞부분이 난간이나 스크린으로 ‘구분된 공간’이라고 떠올리면 chancel의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