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st down
구동사C2US/tʃest daʊn/UK
공을 가슴으로 받아 아래로 떨어뜨려 컨트롤하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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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받아 떨어뜨리다, 가슴 트래핑하다 — 공중에 있는 공을 가슴으로 받아 아래로 떨어뜨려 발밑이나 지면 가까이 오게 하다C2
to use your chest to control a ball in the air and bring it down towards the ground or your feet
The striker chested the ball down before firing it into the net.
그 공격수는 공을 가슴으로 받아 떨어뜨린 뒤 골문 안으로 강하게 찼다.
He chested down a long pass and laid it off to a teammate.
그는 긴 패스를 가슴으로 받아 떨어뜨린 뒤 팀 동료에게 내줬다.
유의어control, trap, bring down
뉘앙스 · 쓰임
"control"은 공을 다루는 전반적인 동작을 넓게 말하고, "trap"은 공을 멈추거나 발밑에 잡아두는 느낌이 강합니다. "bring down"은 공을 아래로 내린다는 일반적인 의미이고, "chest down"은 특히 가슴을 사용한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스포츠 중계나 경기 설명에서 많이 쓰이는 전문적인 표현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축구 등 공을 다루는 상황이 아니라면 거의 쓰지 않습니다. 사람을 가슴으로 밀어 넘어뜨린다는 뜻으로는 보통 쓰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ontrol
- 가슴뿐 아니라 발, 무릎 등으로 공을 다루는 넓은 표현입니다.
- trap
- 공을 멈추거나 발밑에 잡아두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bring down
- 공을 아래로 내린다는 일반 표현으로, 가슴을 사용했다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