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patch
C2informalUS/ˈkrɔːsˌpætʃ/UK/ˈkrɒsˌpætʃ/드물게 쓰임
짜증을 잘 내는 사람, 심술쟁이
noun명사
- 1
심술쟁이, 짜증쟁이 — 쉽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리는 사람C2〔general〕
a person who is irritable, bad-tempered, or inclined to complain
Don't be such a crosspatch; we're only five minutes late.
그렇게 짜증 내지 마. 우리 겨우 5분 늦었을 뿐이야.
The tired toddler turned into a little crosspatch before dinner.
그 피곤한 아기는 저녁 먹기 전에 작은 심술쟁이가 되었다.
유의어grouch, grump, complainer
뉘앙스 · 쓰임
grouch나 grump도 ‘투덜이, 심술쟁이’라는 뜻이지만 더 흔하고 현대적인 표현입니다. crosspatch는 더 장난스럽고 동화나 오래된 영국식 표현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흔하지 않으며, ‘Don’t be such a crosspatch’처럼 가볍게 타이르는 문맥에 어울립니다. 심각한 모욕이라기보다는 귀엽거나 옛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상대가 예민한 상황에서는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rouch
- 더 흔하고 현대적인 말로, 늘 불평하거나 기분이 언짢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 grump
- 비격식 표현으로, 퉁명스럽고 심술궂은 사람을 가볍게 부를 때 씁니다.
- complainer
- 성격의 심술보다는 불평을 자주 하는 행동에 초점이 있습니다.
반의어
- optimist
- 상황을 좋게 보려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짜증이 많은 태도와 반대됩니다.
- cheerful person
- 밝고 기분 좋은 사람을 뜻하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be a crosspatch심술쟁이이다, 짜증을 잘 내다
determiner+noun
- such a crosspatch그런 심술쟁이, 그렇게 짜증 내는 사람
adj+noun
- a little crosspatch작은 심술쟁이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cross의 ‘화난, 심술난’이라는 뜻과 patch의 옛 의미인 ‘사람, 녀석’이 결합한 말입니다.
cross(짜증 난, 심술난) + patch(사람을 가리키던 옛 표현)
💡 ‘cross’가 ‘화난’이라는 뜻도 있으므로, 얼굴에 화난 표정을 붙인 사람을 떠올리면 crosspatch의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