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ris
B2잔해, 파편, 부스러기
noun명사
- 1
잔해, 파편 — 파괴되거나 손상된 뒤에 남은 잔해나 파편B2〔general〕
broken or scattered pieces of something that remain after damage, destruction, or an accident
Rescue workers searched the debris after the building collapsed.
건물이 붕괴된 뒤 구조대원들이 잔해를 수색했다.
The explosion sent debris flying across the street.
폭발로 파편이 거리 곳곳으로 날아갔다.
- 2
쓰레기, 부스러기 — 어딘가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 낙엽, 부스러기 등의 잡다한 물질B2〔general〕
loose waste material, leaves, dirt, or other scattered matter in a place
Strong winds left debris all over the road.
강풍으로 도로 곳곳에 잔해와 쓰레기가 널렸다.
Clear any debris from the drain before heavy rain starts.
폭우가 시작되기 전에 배수구의 부스러기와 쓰레기를 치우세요.
뉘앙스 · 쓰임
debris는 ‘잔해’ 전반을 가리키는 넓은 말입니다. rubble은 주로 무너진 건물의 돌·벽돌·콘크리트 잔해를 뜻하고, wreckage는 사고로 부서진 차량·비행기·배 등의 잔해를 더 자주 가리킵니다.
debris의 마지막 s는 발음하지 않습니다. 보통 셀 수 없는 명사이므로 “debrises”라고 하지 않고, 필요하면 “pieces of debris”라고 표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ubble
- 주로 건물이나 벽이 무너져 생긴 돌·벽돌·콘크리트 잔해를 가리킵니다.
- wreckage
- 주로 사고로 부서진 차량, 비행기, 배 등의 잔해를 가리킵니다.
- fragments
- 개별적인 작은 조각들을 강조하며, debris보다 셀 수 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 litter
-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더 직접적으로 가리킵니다.
- waste
- 쓸모없거나 버려야 하는 물질 전반을 가리키며, debris보다 더 일반적입니다.
- rubbish
- 영국식 영어에서 ‘쓰레기’라는 뜻으로 흔하며, debris보다 덜 공식적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falling debris떨어지는 잔해
verb+noun
- clear debris잔해를 치우다
- remove debris잔해를 제거하다
noun+prep+noun
- debris from the explosion폭발로 생긴 잔해
noun+noun
- space debris우주 쓰레기, 우주 잔해
- debris field잔해가 흩어진 구역
어원 · 암기 팁
[French]프랑스어 débris에서 온 말로, ‘부서진 조각, 잔해’라는 뜻입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부수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briser와 관련됩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더 작은 의미 단위로 나누어 쓰기 어렵습니다.
💡 debris의 s는 묵음입니다. ‘부서진 뒤 남은 것’이라고 기억하면 잔해·파편의 뜻과 연결됩니다.
최초 사용 시기: circa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