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know what I'm saying?
숙어B2informal“내 말 무슨 뜻인지 알겠지?”라는 뜻의 구어체 표현
phrase
- 1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 상대방이 자신의 말뜻이나 의도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표현B2
used to ask whether someone understands what you mean or the point you are making
I don't want to quit; I just need a break, do you know what I'm saying?
그만두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좀 쉬어야겠다는 거야. 내 말 무슨 뜻인지 알겠지?
The plan sounds good on paper, but it might be hard to carry out, do you know what I'm saying?
그 계획은 문서상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 2
알지?, 그치? — 말끝에 붙여 공감이나 동의를 기대하며 자신의 말을 강조하는 표현B2
used at the end of a statement to invite agreement, sympathy, or shared understanding
Rent is too high, and wages aren't going up, do you know what I'm saying?
집세는 너무 비싼데 임금은 오르지 않잖아. 내 말 알지?
Sometimes you just need people around you who believe in you, you know what I'm saying?
가끔은 네 주변에 너를 믿어 주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뉘앙스 · 쓰임
“Do you understand?”보다 덜 직접적이고 더 구어적이며, 단순한 이해 확인뿐 아니라 공감이나 동의를 기대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Do you know what I mean?”과 매우 비슷하지만, “Do you know what I’m saying?”은 더 캐주얼하고 말끝 습관처럼 반복될 수 있습니다. “You get me?”는 더 짧고 더 비격식적이며, 친구 사이에서 많이 씁니다.
비격식 표현이므로 공식 발표, 비즈니스 이메일, 학술 글쓰기에는 잘 쓰지 않습니다. 너무 자주 반복하면 말버릇처럼 들리거나 상대에게 동의를 강요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발음에서는 “Do you”가 /dəjə/처럼 약하게 이어지고, 비격식적으로 “You know what I’m sayin’?”처럼 끝의 -g가 탈락해 들리기도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do you know what I mean?
- 가장 가까운 표현으로, 조금 더 일반적이고 덜 구어적인 느낌입니다.
- you see what I mean?
- 설명이나 논리를 따라왔는지 확인하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you get me?
- 훨씬 더 짧고 비격식적이며 친한 사이에서 자연스럽습니다.
- you know?
- 더 짧고 말끝 추임새처럼 쓰이며, 의미가 더 약할 수 있습니다.
- right?
- 동의를 구하는 느낌이 더 직접적입니다.
- if you know what I mean
- 암시적이거나 돌려 말하는 내용을 이해해 달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반의어
- I don't understand
- 상대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직접적인 반응입니다.
- I don't follow
- 상대의 설명이나 논리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의 비교적 정중한 표현입니다.
- never mind
- 설명을 더 하지 않거나 상대가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뉘앙스입니다.
- that is not what I mean
- 상대가 오해했음을 바로잡는 표현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의 일반적인 의문문 “Do you know what I am saying?”에서 나온 구어체 표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문자 그대로의 질문뿐 아니라, 말끝에서 이해·공감·동의를 확인하는 담화 표지로 굳어졌습니다. 현대 영어에서는 일상 대화, 인터뷰, 대중음악 등에서 널리 쓰입니다.
💡 상대에게 “내가 하는 말의 뜻을 알고 있니?”라고 묻는 장면을 떠올리면 됩니다. 실제 의미는 자연스럽게 “내 말 알지?”로 기억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