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lead
숙어C1slang총에 맞다; ‘총알을 받아라!’라는 위협적·과장된 말
phrase
- 1
총에 맞다; 또는 총을 쏘며 상대에게 ‘총알을 받아라’라고 위협적으로 말하다C1
to be shot; or used as a threatening exclamation when firing a gun at someone
The villain pointed his gun and shouted, “Eat lead!”
악당은 총을 겨누고 “총알이나 받아라!”라고 외쳤다.
In the game, the character yells “Eat lead!” whenever he starts shooting.
그 게임에서 그 캐릭터는 총을 쏘기 시작할 때마다 “총알이나 먹어라!”라고 외친다.
뉘앙스 · 쓰임
‘be shot’는 중립적인 설명이고, ‘get shot’은 더 구어적입니다. ‘Eat lead’는 총을 쏘는 사람이 상대에게 던지는 과장된 위협이나 액션물식 대사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lead’는 동사 ‘lead’처럼 /liːd/가 아니라 금속 ‘납’이라는 뜻으로 /led/라고 발음합니다. 폭력적인 표현이므로 실제 사람에게 말하면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주로 “Eat lead!”라는 명령문 형태로 쓰이며, 격식 있는 글이나 일반적인 대화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et shot
- 총에 맞는다는 뜻의 일반적이고 구어적인 표현으로, ‘eat lead’보다 덜 과장되고 덜 영화적입니다.
- take a bullet
- 총알을 맞는다는 뜻이며, 누군가를 위해 대신 맞는 상황에도 자주 쓰입니다.
- bite the bullet
- 총알을 실제로 맞는 뜻이 아니라 ‘어려운 일을 꾹 참고 하다’라는 전혀 다른 관용구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반의어
- dodge a bullet
- 문자 그대로 총알을 피한다는 뜻도 있지만, 보통은 위험이나 나쁜 상황을 간신히 피했다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 escape unharmed
- 다치지 않고 빠져나오다는 중립적 표현으로, 폭력적·속어적 느낌이 없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Lead’는 총알의 재료로 널리 쓰인 금속 납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eat lead’는 총알이 몸에 박히는 것을 ‘납을 먹는다’고 과장되게 표현한 말입니다. 20세기 대중문화, 특히 서부극·액션 영화·만화·게임의 거친 대사와 잘 어울려 널리 알려졌습니다.
💡 총알은 예전부터 납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떠올리면, ‘납을 먹어라’ = ‘총알을 받아라’로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