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feet dry

숙어C2
/fiːt draɪ/

항공기나 선박 등이 물 위를 지나 육지 위에 들어왔다는 뜻

phrase

  1. 1

    육지 도달, 육상 진입항공기·선박·사람 등이 물 위에서 벗어나 육지 위나 육지에 도달한 상태C2

    in or over land after being in or over water, especially as a radio or operational term

    • The pilot reported, “Feet dry,” as the aircraft crossed the coastline.

      항공기가 해안선을 넘자 조종사는 ‘육지 상공 진입’이라고 보고했다.

    • We’ll stay low until we are feet dry, then turn north toward the base.

      육지 위에 들어설 때까지 낮게 비행한 뒤, 기지를 향해 북쪽으로 선회할 것이다.

뉘앙스 · 쓰임

over land는 일반적인 설명이고, feet dry는 무전에서 쓰는 짧고 전문적인 표현입니다. ashore는 배나 사람이 ‘해안에 올라온’ 느낌이 강하지만, feet dry는 항공기가 육지 상공에 들어온 경우에도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반대 표현인 feet wet은 물 위나 해상 상공에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인 일상 표현으로 “내 발이 말랐다”라는 뜻을 말할 때는 My feet are dry라고 해야 하며, 이때는 관용적 의미가 아닙니다. 관용 표현 feet dry는 보통 be feet dry, go feet dry, come feet dry처럼 쓰이고, 특히 군사·항공·해상 구조 상황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over land
가장 일반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으로, feet dry보다 전문 용어 느낌이 덜합니다.
ashore
사람이나 배가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온다는 의미가 강하며, 항공기 위치 보고에는 feet dry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landward
‘육지 쪽으로’라는 방향감이 강하고, 무전상의 상태 보고 표현은 아닙니다.

반의어

feet wet
물 위나 해상 상공에 있다는 뜻의 직접적인 반대 표현입니다.
over water
일반적인 설명 표현으로, feet wet보다 전문 무전 용어 느낌이 약합니다.
at sea
주로 배나 사람이 바다에 있다는 뜻이며, 항공기 무전 표현으로는 feet wet이 더 정확합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최초 사용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군사 항공과 해상 작전에서 물 위를 지나는 상태를 feet wet, 육지에 들어온 상태를 feet dry라고 간단히 구분하던 무전 표현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발이 젖었다/말랐다’는 물과 육지의 대비를 이용한 은유입니다.

💡 바다 위에 있으면 발이 젖어 feet wet, 육지에 오면 발이 말라 feet dry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feet dry 뜻 · 발음 · 예문 | LC 영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