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hore
C1만조선과 간조선 사이의 해안 지대
noun명사
- 1
조간대, 전빈 — 만조 때의 수위선과 간조 때의 수위선 사이에 있는 해안 또는 물가의 땅C1〔geography〕
the part of a shore that lies between the high-water mark and the low-water mark
At low tide, the rocky foreshore was covered with small pools.
썰물 때 바위투성이 조간대에는 작은 물웅덩이들이 가득했다.
The council restricted vehicle access to the foreshore to protect wildlife.
의회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해안 조간대의 차량 출입을 제한했다.
유의어intertidal zone, shore, beach
뉘앙스 · 쓰임
beach는 사람들이 쉬거나 걷는 ‘해변’ 전체를 넓게 가리킬 수 있지만, foreshore는 조수의 높낮이에 따라 드러나거나 잠기는 특정 구역을 더 정확히 말합니다. shore는 물가 전반을 뜻하는 더 일반적인 말이고, intertidal zone은 더 과학적·기술적인 표현입니다.
일상 회화보다는 해안 관리, 부동산·토지 소유, 환경 조사, 안내문 등에서 많이 보입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조간대’, ‘해안 전면부’, ‘만조선과 간조선 사이의 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intertidal zone
- 더 과학적·기술적인 표현으로, 조수 간만의 영향을 받는 생태 구역을 강조합니다.
- shore
- 물가나 해안을 넓게 가리키는 일반어로, foreshore보다 범위가 덜 정확합니다.
- beach
- 모래나 자갈이 있는 해변을 흔히 가리키며, 반드시 만조선과 간조선 사이만 뜻하지는 않습니다.
반의어
- backshore
- 보통 만조선보다 육지 쪽에 있는 해안 부분을 가리키는 지형학 용어입니다.
- offshore
- 해안에서 떨어진 바다 쪽을 뜻하며, 땅의 조간대인 foreshore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rocky foreshore바위가 많은 조간대
- muddy foreshore진흙으로 된 조간대
- sandy foreshore모래로 된 조간대
- exposed foreshore썰물 때 드러난 조간대
noun+prep+noun
- access to the foreshore조간대 출입
verb+prep+noun
- walk along the foreshore조간대를 따라 걷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fore ‘앞의, 전면의’와 shore ‘해안, 물가’가 결합한 영어 복합어입니다.
fore- ‘앞쪽의’ + shore ‘해안, 물가’
💡 바다를 바라볼 때 앞쪽에 보이는 shore, 특히 물과 육지 사이의 전면부라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