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cradle to the grave
숙어C1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동안
phrase
- 1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 동안 —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전 생애 동안C1
throughout a person's whole life, from birth until death
The welfare system is designed to support citizens from the cradle to the grave.
그 복지 제도는 시민들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She believed that education should be available from the cradle to the grave.
그녀는 교육이 평생 동안 이용 가능해야 한다고 믿었다.
뉘앙스 · 쓰임
“all one's life”가 단순히 ‘평생’이라는 일반적 표현이라면, “from the cradle to the grave”는 삶의 시작과 끝을 대비시켜 더 포괄적이고 생생하게 들립니다. “lifelong”은 형용사로 ‘평생의’라는 뜻에 가깝고, 이 표현은 특히 제도·지원·관리 등이 인생 전 단계에 걸친다는 뉘앙스를 줍니다.
사람의 인생 전체를 말할 때 쓰며, 보통 사물의 사용 기간에는 쓰지 않습니다.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는 “cradle-to-grave care”, “cradle-to-grave services”처럼 하이픈을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죽음을 포함하는 표현이므로 가벼운 농담보다는 설명적·비유적 맥락에 더 적합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ll one's life
- 가장 일반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이 표현보다 비유적 느낌이 약합니다.
- throughout one's life
- 격식 있는 설명에 잘 맞으며, ‘요람’과 ‘무덤’의 이미지 없이 중립적입니다.
- lifelong
- 형용사로 쓰여 ‘평생의’라는 뜻이며, 명사 앞에서 간결하게 수식할 때 적합합니다.
반의어
- for a short time
- 짧은 기간만을 뜻해 전 생애를 나타내는 이 표현과 반대됩니다.
- temporarily
- 일시적으로라는 뜻으로, 지속성과 포괄성이 없습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cradle”은 아기가 눕는 요람을, “grave”는 무덤을 뜻합니다. 두 단어가 각각 인생의 시작과 끝을 상징하면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라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특히 20세기 이후 복지국가나 사회보장 제도를 설명하는 문맥에서 널리 쓰였습니다.
💡 아기는 ‘cradle(요람)’에서 시작하고, 인생의 끝은 ‘grave(무덤)’라고 떠올리면 ‘요람에서 무덤까지 = 평생 동안’으로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