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 or take
숙어B1대략, 오차를 두고, 플러스마이너스
phrase
- 1
대략, 약, 정도 — 어떤 수량이나 수치가 정확하지 않고 조금 많거나 적을 수 있음을 나타내는 말B1
used to say that an amount or number is approximate and may be slightly more or slightly less
The trip takes three hours, give or take ten minutes.
그 여행은 10분 정도 오차가 있지만 대략 세 시간이 걸린다.
There were about fifty people at the meeting, give or take.
회의에는 대략 50명 정도가 있었다.
뉘앙스 · 쓰임
“approximately”는 더 중립적이고 글말에 잘 어울리며, “about”은 가장 일반적이고 단순한 표현입니다. “give or take”는 기준 숫자를 중심으로 조금 더하거나 뺄 수 있다는 ‘오차 범위’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more or less”는 전체적으로 거의 그렇다는 뜻도 있어 수량뿐 아니라 상태나 판단에도 넓게 쓰입니다.
보통 “숫자/수량 + give or take” 또는 “숫자/수량 + give or take + 오차 범위” 형태로 씁니다. 예: “It costs $100, give or take.” 또는 “It costs $100, give or take $10.” 아주 정확해야 하는 공식 문서나 법적·기술적 수치에는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approximately
- 더 격식 있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수치가 대략적임을 직접적으로 나타냅니다.
- about
-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give or take”보다 오차 범위의 느낌은 덜 뚜렷합니다.
- more or less
- 수량뿐 아니라 상태나 판단이 ‘대체로 그렇다’는 뜻으로도 넓게 쓰입니다.
- roughly
- 대략적인 계산이나 추정을 강조하며, 약간 덜 정확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give’와 ‘take’는 각각 더하거나 빼는 움직임을 연상시키며, 기준 수치에서 조금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로 굳어진 표현입니다. 원래의 물리적 의미인 ‘주다’와 ‘받다’에서 발전해, 수량의 여유나 오차 범위를 나타내는 관용구가 되었습니다.
💡 기준 숫자에서 조금 ‘주고(give)’ 조금 ‘가져간다(take)’고 생각하면, 플러스마이너스 오차가 있다는 뜻을 떠올리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