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arl·i·ness
C2informal울퉁불퉁하고 뒤틀린 성질, 또는 속어로 거칠고 강렬한 멋이나 난도
noun명사
- 1
옹이짐, 울퉁불퉁함, 뒤틀림 — 나무, 뿌리, 손, 표면 등이 옹이지고 울퉁불퉁하며 뒤틀려 있는 성질C2〔general〕
the quality of being rough, knotty, and twisted in shape or texture
The photographer loved the gnarliness of the old olive tree.
그 사진가는 오래된 올리브나무의 옹이지고 뒤틀린 모습을 좋아했다.
His hands had the gnarliness of someone who had worked outdoors for decades.
그의 손에는 수십 년간 야외에서 일한 사람의 울퉁불퉁한 거친 느낌이 있었다.
- 2
거침, 강렬함, 험함 — 상황, 활동, 음악, 파도 등이 거칠고 위험하거나 매우 강렬해서 인상적인 성질C2〔slang〕
an extreme, rough, dangerous, difficult, or impressively intense quality
The gnarliness of the waves kept most beginners on the beach.
파도가 워낙 거칠고 험해서 대부분의 초보자는 해변에 머물렀다.
Fans loved the raw gnarliness of the band's live sound.
팬들은 그 밴드 라이브 사운드의 날것 같은 거친 강렬함을 좋아했다.
유의어intensity, extremeness, ferocity
뉘앙스 · 쓰임
roughness는 단순히 표면이 거칠거나 상황이 힘든 느낌이고, twistedness는 뒤틀림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gnarliness는 옹이진 듯한 거칠고 뒤틀린 느낌을 더 생생하게 주며, 속어에서는 ‘빡셈’, ‘아찔한 멋’, ‘엄청난 강도’ 같은 평가가 섞입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다소 드문 단어입니다. 문자 그대로 쓸 때는 나무, 뿌리, 손, 지형처럼 울퉁불퉁하고 뒤틀린 대상을 묘사합니다. 속어로는 서핑, 스노보드, 스케이트보드, 록 음악, 게임 등에서 ‘위험하지만 멋진 강렬함’ 또는 ‘상당한 난도’를 뜻할 수 있으며, 격식 있는 글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oughness
- 표면이 매끄럽지 않다는 뜻이 중심이며, 뒤틀림이나 옹이진 느낌은 덜합니다.
- knotty texture
- 특히 나무의 옹이진 질감을 더 구체적으로 가리킵니다.
- twistedness
- 형태가 뒤틀린 상태에 더 초점을 둡니다.
- intensity
- 강도의 높음에 초점을 두며, 속어적인 거칠고 멋진 느낌은 덜합니다.
- extremeness
- 정도가 극단적이라는 뜻으로 더 일반적이고 중립적입니다.
- ferocity
- 사납고 맹렬한 느낌이 강하며, 긍정적인 ‘멋짐’의 뉘앙스는 문맥에 따라 다릅니다.
반의어
- smoothness
- 표면이나 형태가 매끄럽고 고른 상태를 뜻합니다.
- regularity
- 형태가 규칙적이고 일정한 상태를 뜻합니다.
- mildness
- 강도나 자극이 약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뜻합니다.
- tameness
- 위험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밋밋한 느낌을 줍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noun+prep+noun
- the gnarliness of the wood나무의 옹이지고 뒤틀린 느낌
- the gnarliness of the waves파도의 거칠고 아찔한 정도
adj+noun
- raw gnarliness날것 같은 거친 강렬함
- extreme gnarliness극도의 거칠고 강렬한 느낌
- visual gnarliness시각적으로 울퉁불퉁하고 강렬한 느낌
어원 · 암기 팁
[English]형용사 gnarly에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ness가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gnarly는 원래 ‘옹이진, 울퉁불퉁한’이라는 뜻에서 출발했고, 이후 속어로 ‘거칠고 강렬한, 대단한’이라는 의미도 갖게 되었습니다.
gnarly(옹이진, 거친; 속어로 강렬한) + -ness(성질·상태를 나타내는 명사 접미사)
💡 gnarly가 ‘울퉁불퉁하고 빡센’ 느낌이라면, gnarliness는 그 ‘울퉁불퉁함’ 또는 ‘빡셈’이라는 명사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