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teeth
숙어C2literary놀람·분노·짜증을 나타내는 고풍스러운 맹세 표현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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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제기랄 — 놀람, 분노, 짜증, 강한 강조를 나타내는 고풍스러운 감탄 맹세 표현C2
an archaic exclamation or oath expressing surprise, anger, annoyance, or strong emphasis
God’s teeth! Who left the castle gate open?
맙소사! 누가 성문을 열어 둔 거야?
“God’s teeth,” the old captain muttered, “we have sailed straight into a trap.”
“제기랄,” 늙은 선장이 중얼거렸다. “우리가 함정으로 곧장 들어왔군.”
유의어good heavens, by God, zounds, damn
뉘앙스 · 쓰임
“good heavens”보다 더 거칠고 맹세에 가까우며, “damn”처럼 감정적이지만 현대적 욕설보다는 훨씬 고풍스럽습니다. “zounds”나 “God’s wounds”와 비슷한 시대극식 표현이지만,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현대 영어 회화에서 자연스럽게 쓰기에는 매우 낡고 연극적인 표현입니다. 역사적 배경의 글, 판타지 대사, 농담처럼 옛말을 흉내 낼 때 적합하며, 공식적 글쓰기나 일반 대화에서는 “Oh my God,” “good heavens,” “damn,” “for heaven’s sake” 등을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good heavens
- 놀람을 나타내지만 훨씬 더 순하고 현대 영어에서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습니다.
- by God
- 강한 맹세 표현으로 의미는 가깝지만, 현대에도 더 알아듣기 쉽고 직접적입니다.
- zounds
- 역사극에서 쓰이는 고풍스러운 맹세 표현으로 분위기가 매우 비슷합니다.
- damn
- 현대적인 욕설에 가까워 더 직설적이고 일상적으로 들립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중세·근세 영어의 맹세 표현들은 God 또는 그리스도의 몸 일부를 언급하여 감정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God’s teeth”도 그러한 종교적 맹세의 하나로, 문자 그대로의 의미보다는 놀람이나 분노를 나타내는 감탄사로 굳어졌습니다.
💡 옛날 사람이 화가 나서 “신의 이빨까지 걸고!”라고 외치는 장면을 떠올리면, 시대극식 감탄사라는 점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