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knock on the door of

숙어B2
/nɑːk ɑːn ðə dɔːr əv//nɒk ɒn ðə dɔːr əv/

무엇에 매우 가까워지거나 도움·기회를 얻으려고 찾아가다

phrase

  1. 1

    어떤 목표, 수치, 상태, 지위 등에 거의 도달하다B2

    to be very close to reaching a goal, number, state, or position

    • After years of hard work, the company is knocking on the door of global success.

      수년간의 노력 끝에 그 회사는 세계적인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 She is only twenty-nine, but she is already knocking on the door of a senior management role.

      그녀는 겨우 스물아홉이지만 이미 고위 관리직에 거의 다가서고 있다.

  2. 2

    도움, 기회, 허락 등을 얻기 위해 사람이나 기관에 찾아가거나 접근하다B2

    to approach a person or organization in order to ask for help, access, permission, or an opportunity

    • When the charity needed funding, it knocked on the door of several local businesses.

      그 자선단체는 자금이 필요하자 여러 지역 기업에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갔다.

    • Young artists often have to knock on the door of galleries before anyone notices their work.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이 주목받기 전에 갤러리들의 문을 두드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뉘앙스 · 쓰임

be close to는 단순히 ‘가깝다’는 중립적 표현이고, knock on the door of는 마치 문 앞까지 와서 들어가려는 느낌이 있어 목표 달성 직전의 긴장감이나 가능성을 더 강조한다. approach는 더 일반적이고 형식적일 수 있으며, seek help from은 ‘도움을 구하다’라는 의미만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보통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온다: knock on the door of success, knock on the door of the manager’s office, be knocking on the door of 40. 사람에게 실제로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는 뜻일 때는 문맥에 따라 문자적 의미와 비유적 의미가 겹칠 수 있다. 나이를 말할 때 be knocking on the door of 50처럼 쓰면 다소 구어적이며, 상대방의 나이에 대해 쓰면 민감하게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be on the verge of
‘막 ~하려는 참이다’라는 뜻으로, 변화나 사건이 곧 일어날 것임을 더 직접적으로 강조한다.
be close to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문 앞까지 왔다는 비유적 생동감은 덜하다.
be within reach of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거리 안에 있다는 뜻으로, 가능성과 실현 가능성을 강조한다.
approach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도움을 청하는 상황뿐 아니라 단순히 접촉하는 경우에도 쓴다.
turn to
도움이나 조언을 얻기 위해 의지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seek help from
도움을 요청한다는 뜻이 명확하지만, 비유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덜하다.

반의어

be far from
어떤 상태나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아직 멀었다는 뜻이다.
fall short of
목표나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결과의 부족함을 강조한다.
avoid
일부러 접촉하거나 찾아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turn away from
도움이나 기회를 구하지 않고 외면한다는 뉘앙스가 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집이나 방에 들어가기 전 문을 두드려 안에 있는 사람의 주의를 끄는 실제 행동에서 나온 표현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곳의 입구에 서 있다’는 이미지가 ‘목표에 거의 도달하다’ 또는 ‘도움이나 기회를 얻기 위해 접근하다’라는 비유적 의미로 확장되었다.

💡 목표를 하나의 ‘문’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것은 아직 안에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바로 앞까지 와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