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p in
구동사B2절뚝거리며 들어오다; 힘겹게 도착하다
phrasal verb구동사
- 1
절뚝거리며 들어오다, 절뚝거리며 도착하다 — 다리나 발이 아프거나 다쳐서 절뚝거리며 안으로 들어오다 또는 도착하다B2
to enter or arrive while walking with difficulty because one leg or foot is injured or painful
He limped in ten minutes after the game started.
그는 경기가 시작된 지 10분 후에 절뚝거리며 들어왔다.
The dog limped in with a thorn in its paw.
그 개는 발에 가시가 박힌 채 절뚝거리며 들어왔다.
- 2
간신히 도착하다, 가까스로 버티다 — 차량·배·비행기·팀 등이 손상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간신히 도착하다 또는 끝까지 버티다C1
to reach a place, finish a journey, or complete something with difficulty, especially after being damaged, weakened, or delayed
The old truck limped in just before sunset.
그 낡은 트럭은 해가 지기 직전에 간신히 도착했다.
After losing three players to injury, the team limped in to the playoffs.
선수 세 명이 부상으로 빠진 뒤, 그 팀은 간신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유의어struggle in, crawl in
뉘앙스 · 쓰임
‘hobble in’도 절뚝거리며 들어온다는 뜻이지만, 보통 더 심하게 움직임이 불편한 느낌을 줍니다. ‘come in’은 단순히 들어온다는 중립적 표현이고, ‘limp in’은 부상이나 고장, 약한 상태 때문에 힘겹게 들어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비유적으로는 ‘struggle in’과 비슷하지만, ‘limp in’은 손상된 상태로 겨우 도착한다는 이미지가 더 강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의 실제 보행에 쓸 수 있고, 차량·배·비행기 등이 고장 난 채로 도착할 때도 자연스럽습니다. 스포츠나 선거, 사업 상황에서 ‘간신히 통과하다/결승에 들어오다/목표에 도달하다’라는 비유적 표현으로도 쓰입니다. ‘limp into the room’처럼 목적지를 구체적으로 말할 때는 보통 전치사 ‘into’를 함께 씁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hobble in
- 더 심하게 절뚝거리거나 움직임이 매우 불편한 느낌이 강합니다.
- come in
- 단순히 들어온다는 뜻으로, 부상이나 불편함의 뉘앙스는 없습니다.
- struggle in
- 어렵게 들어오거나 도착한다는 일반적 표현이며, ‘손상된 채로 겨우’라는 이미지는 덜합니다.
- crawl in
- 매우 느리거나 간신히 도착한다는 비유적 느낌이 더 강하고, 다소 구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