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do with
구동사B2불충분하거나 이상적이지 않은 것으로 그럭저럭 해내다
phrasal verb구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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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해내다, 때우다 — 원하거나 필요한 것이 없을 때, 이용 가능한 부족하거나 덜 적합한 것으로 그럭저럭 해내다B2
to manage to use or live with something that is available, although it is not as good as what you want or need
We didn't have enough chairs, so some people had to make do with cushions on the floor.
의자가 충분하지 않아서 몇몇 사람들은 바닥에 쿠션을 놓고 그럭저럭 앉아야 했다.
Until the new software is installed, we'll have to make do with the old system.
새 소프트웨어가 설치될 때까지 우리는 기존 시스템으로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
There was no fresh milk, so I made do with powdered milk.
신선한 우유가 없어서 나는 분유로 그럭저럭 해결했다.
뉘앙스 · 쓰임
manage with는 비교적 중립적으로 ‘~로 해내다’라는 뜻이고, get by with는 최소한으로 버티거나 충분히 해내는 느낌이 강합니다. settle for는 원하지 않지만 받아들인다는 ‘타협’의 뉘앙스가 더 강하고, make do with는 부족한 물건이나 조건을 활용해 실제로 어떻게든 해결한다는 점이 두드러집니다. do without은 아예 그것 없이 지내다는 뜻이므로, 어떤 대체물로 버티는 make do with와 다릅니다.
일상 회화와 글에서 모두 자연스럽게 쓰이며, 돈·도구·시간·공간·재료 등이 부족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형태는 make do with + 명사/대명사이며, 과거형은 made do with입니다. ‘make due with’는 흔한 철자 오류이며 표준 표현은 make do with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manage with
- 가장 중립적인 표현으로, 부족함이나 임시방편의 느낌은 make do with보다 약할 수 있습니다.
- get by with
- 최소한의 자원으로 간신히 버티거나 충분히 해낸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 settle for
- 실제로 활용해 해결한다는 의미보다 원하지 않는 선택지를 받아들이는 ‘타협’의 의미가 더 강합니다.
반의어
- do without
- 어떤 것을 대체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아예 그것 없이 지낸다는 뜻입니다.
- have enough
- 필요한 것이 충분히 있어서 임시방편으로 해결할 필요가 없다는 반대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