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breadline
숙어B2매우 가난하여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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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빈 상태인, 생계가 어려운 —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가난한 상태인B2
in a state of extreme poverty, with only enough money to meet basic needs
After he lost his job, his family was living on the breadline.
그가 직장을 잃은 뒤, 그의 가족은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가난하게 살고 있었다.
Rising energy prices have pushed many pensioners onto the breadline.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많은 연금 생활자들이 극심한 생활고에 내몰렸다.
뉘앙스 · 쓰임
“poor”보다 더 구체적으로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돈만 있는’ 절박한 상태를 강조합니다. “broke”는 일시적으로 돈이 없는 상황에도 쓸 수 있지만, “on the breadline”은 지속적인 빈곤이나 생계 위기를 더 강하게 암시합니다. “below the poverty line”은 통계적·공식적 표현이고, “on the breadline”은 더 관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입니다.
주로 be, live, exist와 함께 “be/live/exist on the breadline” 형태로 씁니다. 사람이나 가정의 빈곤을 말할 때 쓰며, 물건이나 회사에는 보통 쓰지 않습니다. 미국 영어에서도 이해될 수 있지만, 영국 영어에서 더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below the poverty line
- 공식 통계나 정책 문맥에서 더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 hard up
- 돈이 부족하다는 뜻이지만, “on the breadline”보다 덜 심각하고 더 일상적입니다.
- destitute
- 집이나 생계 수단도 거의 없는 극도의 빈곤을 나타내는 더 강한 말입니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breadline”은 원래 가난한 사람들이 무료 빵이나 음식을 받기 위해 서던 줄을 가리키는 말에서 나왔습니다. “bread”는 영어에서 기본적인 식량이나 생계를 상징하기도 하므로, “on the breadline”은 생계를 겨우 유지하는 상태라는 의미로 발전했습니다.
💡 빵 한 조각을 받기 위해 줄을 서야 할 만큼 가난한 상황을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