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brew
숙어C2informal실직 상태로 실업수당을 받는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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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받는 — 실직하여 실업수당이나 정부 지원금을 받고 있는 상태C2
unemployed and receiving unemployment benefit or similar state support
After the shipyard closed, a lot of men in the town were on the brew.
조선소가 문을 닫은 뒤 그 마을의 많은 남자들이 실직해 실업수당을 받았다.
He was on the brew for six months before he found work again.
그는 다시 일자리를 찾기 전까지 6개월 동안 실업수당을 받으며 지냈다.
뉘앙스 · 쓰임
‘on the dole’이 더 널리 알려진 영국식 표현인 반면, ‘on the brew’는 훨씬 지역적이고 구어적이며 때로는 오래된 느낌이 있다. ‘unemployed’는 중립적인 공식 표현이고, ‘on the brew’는 실업수당 수급 상태까지 암시한다.
공식 문서나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지역에 따라 알아듣지 못할 수 있으므로 일반 학습자에게는 ‘unemployed’나 ‘on the dole’을 쓰는 것이 더 안전하다. 사람에 따라 실업 상태를 가볍게 말하거나 낙인찍는 표현처럼 들릴 수 있으므로 맥락에 주의해야 한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on the dole
- 같은 뜻으로 더 널리 쓰이고 이해되는 영국식 구어 표현이다.
- unemployed
- 가장 중립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이며, 실업수당 수급 여부는 반드시 포함하지 않는다.
- out of work
- 일자리가 없다는 뜻의 일반적인 표현으로, ‘on the brew’보다 덜 지역적이고 덜 구어적이다.
반의어
어원 · 암기 팁
[English, from French bureau]이 표현의 ‘brew’는 음료를 뜻하는 ‘brew’라기보다, 실업 관련 관청이나 직업소개소를 뜻하던 ‘bureau’가 구어적으로 변한 ‘broo/buroo’와 관련된 것으로 설명된다. ‘on the bureau/buroo’가 ‘실업 사무소에 등록되어 있다’라는 의미로 쓰이다가, ‘실업수당을 받는’이라는 뜻의 지역 표현이 되었다.
💡 ‘brew’를 차나 맥주가 아니라 ‘bureau’의 구어식 발음이라고 기억하면 된다. 즉 ‘실업 사무소에 올라 있다’ → ‘실업수당을 받고 있다’로 연결해 암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