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ransom
숙어C1요청받지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불쑥 제출되거나 들어온
phrase
- 1
청탁 없이, 자발적으로 — 요청, 초대, 의뢰가 없었는데도 자발적으로 제출되거나 들어온C1
submitted, offered, or received without having been requested or invited
The magazine still reads every story that comes in over the transom.
그 잡지는 아직도 요청 없이 들어오는 모든 단편 원고를 읽는다.
We got an over-the-transom proposal from a small design firm we had never heard of.
우리는 들어본 적 없는 작은 디자인 회사로부터 요청하지 않은 제안서를 받았다.
뉘앙스 · 쓰임
“unsolicited”는 가장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단어이며, “out of the blue”는 예고 없이 갑자기라는 뜻이 더 강합니다. “over the transom”은 특히 원고나 제안이 ‘공식 요청 없이 들어왔다’는 출판·사무적 뉘앙스가 강합니다.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는 보통 “over-the-transom submission”처럼 하이픈을 붙입니다. 현대 영어에서 실제 창문을 넘는다는 뜻으로 이해하기보다는 관용적으로 쓰며, 일상 대화보다는 출판·언론·비즈니스 문맥에서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unsolicited
- 가장 표준적이고 직접적인 표현으로, 관용적·비유적 느낌은 적습니다.
- out of the blue
- ‘갑자기, 뜻밖에’라는 놀라움의 뉘앙스가 더 강하고, 제출물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 cold submission
- 출판·채용·영업 등에서 사전 관계 없이 보내는 제출물이라는 실무적 표현입니다.
반의어
- solicited
- 요청이나 초대를 받아 제출된다는 뜻입니다.
- commissioned
- 특정 작업이나 글을 정식으로 의뢰받았다는 뜻입니다.
- by invitation
- 초대나 허가를 받은 경우를 나타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transom”은 문 위쪽에 있는 가로창 또는 그 가로틀을 뜻합니다. 이 표현은 출판사나 사무실에서 원고나 서류가 정식 절차 없이 문 위의 작은 창을 통해 들어온다는 이미지에서 나온 것으로 설명됩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요청하지 않았는데 들어온 원고·제안’이라는 비유적 의미로 굳어졌습니다.
💡 문이 닫혀 있어도 누군가가 문 위 작은 창문으로 원고를 툭 넣는 장면을 떠올리면 ‘요청 없이 들어온 제출물’이라는 뜻을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