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cut
B1US/ˈpeɪpərˌkʌt/UK/ˈpeɪpəˌkʌt/드물게 쓰임
종이에 베인 작고 아픈 상처
noun명사
- 1
- 2
사소한 불편, 작은 문제 — 작지만 성가시거나 반복되면 부담이 되는 문제, 손상, 불편B2〔general〕
a small but annoying problem, harm, or inconvenience, especially one of many
Each fee is small, but together they feel like a thousand papercuts.
수수료 하나하나는 작지만, 합치면 수많은 작은 상처처럼 느껴져요.
The app lost users through many little papercuts in the design.
그 앱은 디자인의 여러 작은 불편 때문에 사용자를 잃었습니다.
뉘앙스 · 쓰임
“cut”은 베인 상처를 넓게 가리키는 일반어이고, “papercut”은 특히 종이에 베인 아주 작은 상처를 말합니다. 비유적으로 쓰이면 큰 사고가 아니라 작지만 성가신 문제나 손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일상 회화와 글에서 모두 쓰이며, “paper cut”으로 띄어 쓰는 형태도 흔합니다. “death by a thousand papercuts”는 작은 문제들이 쌓여 큰 피해가 된다는 비유 표현입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cut
- 더 일반적인 말로, 원인이 종이일 필요는 없습니다.
- scratch
- 긁힌 상처에 가까우며, 반드시 베인 상처는 아닙니다.
- irritation
- 짜증나는 요소를 더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 minor problem
- 비유적 이미지 없이 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반의어
- major problem
- 작은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문제를 뜻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get a papercut종이에 베이다
adj+noun
- a tiny papercut아주 작은 종이 베임
- a painful papercut아픈 종이 베임
noun+prep+noun
- death by a thousand papercuts작은 문제들이 쌓여 큰 피해가 되는 상황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paper”(종이)와 “cut”(베인 상처)이 결합한 말입니다.
paper(종이) + cut(베인 상처)
💡 paper로 생긴 cut, 즉 ‘종이에 베인 상처’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