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ar for the course

숙어B2
/ˌpɑːr fər ðə ˈkɔːrs//ˌpɑː fə ðə ˈkɔːs/

늘 있는 일, 예상 가능한 일

phrase

  1. 1

    특정 상황이나 환경에서 흔히 일어나며 예상할 수 있는 일B2

    something that is typical, normal, or expected in a particular situation

    • Long delays are par for the course when you travel during the holiday season.

      연휴 기간에 여행할 때 긴 지연은 늘 있는 일이다.

    • A few complaints from customers are par for the course in this job.

      이 일에서는 고객들의 불만 몇 건 정도는 예상 가능한 일이다.

뉘앙스 · 쓰임

normal은 단순히 ‘정상적인’이라는 중립적 의미가 강하지만, par for the course는 ‘짜증 나지만 그 상황에서는 흔한 일’이라는 체념 섞인 뉘앙스가 자주 있습니다. to be expected와 비슷하지만 더 관용적이고, 특히 부정적인 일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납니다.

보통 be 동사와 함께 “It’s par for the course”, “That’s par for the course”처럼 씁니다. 사람 자체를 직접 묘사하기보다는 상황, 사건, 문제에 대해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격식 있는 글보다는 일상 대화와 일반적인 글에서 많이 쓰이며, 아주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typical”이나 “to be expected”가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to be expected
의미는 비슷하지만 더 직접적이고 덜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typical
단순히 ‘전형적인’이라는 뜻으로, par for the course보다 체념이나 불편함의 뉘앙스가 약합니다.
nothing unusual
특별할 것 없다는 뜻을 더 명시적으로 말하는 표현입니다.

반의어

out of the ordinary
평소와 달리 특이하거나 예상 밖이라는 뜻입니다.
unexpected
예상하지 못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surprising
놀라움을 유발한다는 의미로, par for the course와 반대되는 느낌입니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골프 용어 par에서 유래했습니다. par는 특정 홀이나 전체 코스를 마치는 데 기대되는 기준 타수를 뜻하며, par for the course는 원래 ‘그 코스에서의 기준 타수’라는 의미였습니다. 이후 비유적으로 확장되어 어떤 상황에서 ‘그 정도는 보통이고 예상되는 일’이라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 골프 코스마다 기준 타수(par)가 정해져 있듯이, 어떤 상황에도 ‘늘 따라오는 기준 같은 일’이 있다고 기억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