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y-coat·ed
C2rare동물의 털빛이 여러 색으로 나뉘어 있는, 드문 표현
adjective형용사
- 1
얼룩무늬의, 다색 털의 — 동물의 털이 두 가지 이상 색으로 되어 있거나 색 구역이 나뉘어 있는C2〔general〕
having a coat marked with two or more colours
The old painting shows a party-coated hound beside the hunter.
그 오래된 그림에는 사냥꾼 옆에 여러 색 털의 사냥개가 보인다.
A party-coated pony stood out among the plain brown horses.
여러 색 털의 조랑말 한 마리가 평범한 갈색 말들 사이에서 눈에 띄었다.
뉘앙스 · 쓰임
“multicolored”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이고, “piebald”는 특히 흰색과 다른 색의 큰 얼룩이 있는 동물에 자주 씁니다. “party-coated”는 훨씬 더 오래되었거나 문어적인 느낌이 나는 드문 표현입니다.
일상 회화에서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애완동물의 털색을 설명할 때는 보통 “parti-coated,” “parti-colored,” “piebald,” 또는 “multicolored”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parti-coated
- 같은 뜻으로, 현대 영어에서 이 철자가 더 일반적입니다.
- parti-colored
- 털뿐 아니라 색이 나뉜 사물에도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 multicolored
- 가장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입니다.
- piebald
- 특히 흰색과 다른 색의 큰 얼룩이 있는 동물에 자주 씁니다.
반의어
- solid-colored
- 털이나 표면이 한 가지 색으로 된다는 뜻입니다.
- plain
- 무늬나 색 변화가 없고 단순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party-coated dog여러 색 털의 개
- a party-coated horse여러 색 털의 말
- a party-coated hound여러 색 털의 사냥개
어원 · 암기 팁
[Old French]‘party’는 여기서 ‘파티’가 아니라, Old French의 ‘parti’(나뉜)에서 온 옛 형용사적 쓰임과 관련됩니다. 여기에 ‘coat’의 과거분사형 ‘coated’가 결합해 ‘털빛이 나뉜’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party(나뉜, 여러 색의; 옛/드문 의미) + coated(털이나 겉면을 가진)
💡 동물의 ‘coat’가 여러 ‘parts’로 색이 나뉘어 있다고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