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pul·ver·es·cent

C2technical
US/ˌpʌl.vəˈres.ənt/UK/ˌpʌl.vərˈes.ənt/드물게 쓰임

가루가 되기 쉬운; 가루 같은

adjective형용사

  1. 1

    가루가 되는, 분말성의쉽게 부서져 가루가 되는; 가루처럼 변해 가는; 가루 같은 성질의C2technical

    tending to become powdery, or easily reduced to powder

    • The conservator avoided touching the pulverescent paint layer.

      보존 전문가는 가루처럼 부서지기 쉬운 물감층을 만지지 않았다.

    • A dry, pulverescent mineral coating covered the cave wall.

      건조하고 가루 같은 광물 피막이 동굴 벽을 덮고 있었다.

뉘앙스 · 쓰임

powdery는 단순히 ‘가루 같은’이라는 일반적인 말이고, crumbly는 ‘잘 부스러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friable은 특히 흙, 암석, 조직 등이 쉽게 바스러지는 성질을 가리키는 전문어입니다. pulverescent는 ‘가루로 되어 가는’ 또는 ‘가루가 되기 쉬운’ 변화·성질을 더 학술적으로 표현합니다.

매우 드문 단어이므로 일반 글쓰기나 회화에서는 어색하거나 과하게 전문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과학 보고서, 박물관 설명문, 보존 처리 기록, 약학·광물학 문맥 등에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powdery
가장 일반적인 표현으로, 단순히 가루 같다는 뜻입니다.
friable
쉽게 바스러지는 성질을 강조하며, 흙·암석·조직 등에 자주 쓰이는 전문어입니다.
crumbly
작은 조각으로 잘 부서지는 느낌이 강하고 일상적인 말입니다.

반의어

solid
가루나 부스러기가 아니라 단단한 덩어리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compact
입자들이 빽빽하게 뭉쳐 쉽게 부서지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cohesive
부분들이 서로 잘 붙어 있어 쉽게 흩어지지 않는 성질을 강조합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pulverescent material가루가 되기 쉬운 물질
  • pulverescent coating가루 같은 피막
  • pulverescent surface가루처럼 부서지는 표면

verb+adjective

  • become pulverescent가루 같은 상태가 되다

어원 · 암기 팁

[Latin]라틴어 pulvis, pulveris ‘먼지, 가루’에서 나온 말로, ‘가루가 되다’라는 뜻의 라틴어 동사 계열과 관련됩니다.

pulver- ‘가루, 먼지’ + -escent ‘…가 되어 가는, …의 성질을 띠기 시작하는’

💡 pulverize가 ‘가루로 만들다’라는 뜻임을 떠올리면, pulverescent는 ‘가루가 되어 가는’ 성질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