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ish
B2가구·바닥 등의 표면을 다시 마감하다
verb동사
- 1
다시 마감하다, 다시 칠하다 — 가구, 바닥 등의 표면을 벗기거나 다듬은 뒤 다시 칠하거나 마감 처리하다B2〔general〕
to put a new finish on the surface of something, especially furniture, wood, or flooring
We refinished the old table and gave it a clear varnish.
우리는 낡은 탁자를 다시 마감하고 투명 니스를 칠했다.
They hired a contractor to refinish the hardwood floors.
그들은 원목 바닥을 다시 마감하려고 시공업자를 고용했다.
뉘앙스 · 쓰임
repaint는 단순히 ‘다시 페인트칠하다’에 가깝지만, refinish는 페인트뿐 아니라 얼룩칠, 니스칠, 광택 처리 등 표면 마감 전체를 새로 하는 느낌입니다. restore는 물건 전체를 원래 상태에 가깝게 복원한다는 더 넓은 뜻이고, refinish는 특히 표면 처리에 초점이 있습니다.
DIY, 인테리어, 목공, 가구 수리, 바닥 공사 문맥에서 자주 쓰입니다. 목적어로 table, chair, cabinet, door, hardwood floor 같은 표면이나 물건이 옵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restore
- 물건 전체를 고치거나 원래 상태로 되돌린다는 더 넓은 의미입니다.
- repaint
- 페인트를 다시 칠하는 경우에 한정되며, 니스나 얼룩칠 등 다른 마감은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resurface
- 표면을 새로 입히거나 고치는 뜻이지만, 도로·바닥·카운터 같은 넓은 표면에 더 자주 씁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verb+noun
- refinish furniture가구를 다시 마감하다
- refinish a table탁자를 다시 마감하다
- refinish hardwood floors원목 바닥을 다시 마감하다
- refinish kitchen cabinets부엌 캐비닛을 다시 마감하다
adv+verb
- professionally refinish전문적으로 다시 마감하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영어 접두사 re- ‘다시’와 finish ‘마감하다, 끝내다’가 결합한 말입니다.
re- ‘다시’ + finish ‘마감하다’
💡 re는 ‘다시’, finish는 ‘마감’이므로 refinish는 ‘다시 마감하다’로 기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