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Rooped up

숙어C2informal
US/ˌruːpt ˈʌp/

목이 쉬거나 기침·감기로 목소리가 거칠어진 상태

phrase

  1. 1

    감기, 기침, 과도한 발성 등으로 목이 쉬고 목소리가 거칠어진 상태인C2

    in a state of being hoarse or croaky, especially because of illness, coughing, shouting, or overusing the voice

    • After shouting at the match all afternoon, I was completely rooped up.

      오후 내내 경기장에서 소리를 질렀더니 목이 완전히 쉬어 버렸다.

    • She sounded rooped up on the phone, so I asked if she had a cold.

      전화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쉰 것처럼 들려서 감기에 걸렸냐고 물었다.

뉘앙스 · 쓰임

‘Hoarse’는 가장 표준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이고, ‘croaky’는 개구리처럼 거칠고 낮은 목소리라는 구어적 느낌이 강합니다. ‘Rooped up’은 훨씬 더 지역적·방언적이며, 일부 영어 화자에게는 낯설거나 오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매우 드문 표현이므로 공식 글쓰기나 국제적인 의사소통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이 ‘rooped up’을 ‘roped up’ 또는 ‘cooped up’의 오타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뜻을 분명히 하고 싶다면 ‘I’m hoarse’나 ‘My voice is croaky’를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hoarse
가장 표준적이고 널리 쓰이는 표현으로, 격식·비격식 모두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croaky
목소리가 개구리 울음처럼 거칠고 낮게 들린다는 구어적 뉘앙스가 있다.
lost one's voice
목이 쉰 정도를 넘어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를 강조한다.

반의어

clear-voiced
목소리가 맑고 또렷하다는 뜻으로, 쉰 목소리와 반대되는 상태를 나타낸다.
well-spoken
목소리 상태보다는 말투가 세련되고 분명하다는 평가에 가깝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 dialect]‘Roop’은 일부 영국·스코틀랜드·아일랜드계 방언에서 쉰 목소리, 거친 기침, 또는 그런 소리를 내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쓰여 왔습니다. 여기에 상태를 나타내는 ‘up’이 붙어 ‘목이 쉰 상태가 된’이라는 구어적 표현이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roop’이 ‘rough voice’처럼 거칠게 들린다고 기억하면, ‘rooped up’ = 목소리가 거칠게 쉰 상태로 외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