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bar
B2강이나 바다의 얕은 곳에 모래가 쌓여 생긴 모래톱, 사주
noun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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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톱, 사주 — 강, 호수, 바다의 얕은 곳에 모래가 쌓여 생긴 길고 낮은 둑이나 지형B2〔geography〕
a long, raised bank of sand in shallow water, formed by currents, waves, or tides
The boat got stuck on a sandbar near the river mouth.
그 배는 강 하구 근처의 모래톱에 걸렸다.
At low tide, a wide sandbar appeared beside the island.
썰물 때 섬 옆에 넓은 모래톱이 드러났다.
뉘앙스 · 쓰임
sandbar는 주로 모래가 쌓인 얕은 지형을 가리키며, shoal은 모래뿐 아니라 자갈이나 암초 등으로 이루어진 얕은 곳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bank는 더 넓게 ‘둑, 제방, 강둑, 모래톱’을 뜻할 수 있어 sandbar보다 일반적입니다.
지리나 해양 관련 설명에서 자주 쓰이지만, 일상적인 여행·해변·낚시·보트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모래톱’이 가장 자연스럽고, 지리학적 문맥에서는 ‘사주’라고도 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 shoal
- 물속의 얕은 곳을 뜻하며, 모래뿐 아니라 자갈이나 암초로 된 경우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 sandbank
- sandbar와 매우 비슷하지만, 특히 영국식 영어에서 더 자주 쓰일 수 있습니다.
- bank
- 강둑이나 제방 등도 뜻하는 더 넓고 일반적인 단어입니다.
자주 쓰는 표현 · Collocations
adj+noun
- a hidden sandbar숨겨진 모래톱
- a shallow sandbar얕은 모래톱
verb+noun
- form a sandbar모래톱을 형성하다
verb+prep+noun
- get stuck on a sandbar모래톱에 걸리다
prep+noun
- at low tide썰물 때
어원 · 암기 팁
[Old English + Old French]sand는 고대 영어 sand에서 온 말이고, bar는 막대기나 장벽을 뜻하는 고프랑스어 barre와 관련이 있습니다. 두 단어가 결합해 ‘모래로 된 막대 모양의 둑’이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sand(모래) + bar(길게 솟은 둑이나 막대 모양의 것)
💡 sandbar를 ‘물속에 길게 놓인 모래 장벽’이라고 떠올리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