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ict

sell wolf tickets

숙어C1slang
US/ˌsel ˈwʊlf ˌtɪk.ɪts/

실제로 할 생각이나 능력 없이 위협하거나 허세를 부리다

phrase

  1. 1

    상대방을 겁주거나 강해 보이려고 실제로는 하지 않을 위협이나 허세 섞인 말을 하다C1

    to make threatening or boastful statements that one does not really intend, or is not able, to carry out

    • He keeps saying he’ll fight anyone who disagrees with him, but he’s just selling wolf tickets.

      그는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은 누구든 싸우겠다고 계속 말하지만, 그냥 허세 부리는 것뿐이다.

    • Don’t sell me wolf tickets—if you have something to say, say it straight.

      나한테 빈 위협하지 마. 할 말이 있으면 똑바로 말해.

    • The coach warned the players not to sell wolf tickets before the game and then disappear on the field.

      코치는 선수들에게 경기 전에 허세만 부리고 정작 경기장에서는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경고했다.

뉘앙스 · 쓰임

make empty threats는 더 중립적이고 설명적인 표현이고, bluff는 게임·협상에서 속임수를 쓴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talk trash는 상대를 조롱하거나 도발하는 말 전반을 가리킬 수 있지만, sell wolf tickets는 특히 ‘겁주려는 허세’와 ‘실행되지 않을 위협’에 초점이 있습니다.

매우 구어적이고 지역적·문화적 색채가 있는 표현입니다. AAVE와 관련된 표현이므로 맥락 없이 흉내 내듯 사용하면 어색하거나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격식 있는 글이나 업무 상황에서는 make empty threats, bluff, threaten without meaning it 같은 표현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의어 뉘앙스 비교

make empty threats
가장 직접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문화적·속어적 색채가 적다.
bluff
실제 능력이나 의도가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꾸민다는 뜻으로, 협상·게임 상황에도 자주 쓰인다.
talk trash
모욕하거나 도발하는 말을 한다는 뜻이 강하며, 반드시 위협을 포함하지는 않는다.
bluster
큰소리치며 위협하거나 화난 척한다는 뜻으로, sell wolf tickets보다 문어적이고 덜 속어적이다.

반의어

follow through
말한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긴다는 뜻이다.
back up one's words
자신의 말을 행동이나 증거로 뒷받침한다는 뜻이다.
mean what one says
말한 내용을 진심으로 의도한다는 뜻이다.

어원 · 암기 팁

[English]정확한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20세기 미국 속어, 특히 아프리카계 미국인 영어와 관련된 표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wolf는 위협적이고 사나운 이미지를 주며, ticket은 실제 가치가 없는 ‘표’처럼 상대에게 팔아넘기는 말뿐인 위협을 비유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늑대가 온다’고 겁주는 표를 파는 장면을 떠올리면 좋습니다. 무서워 보이는 ‘늑대 표’를 팔지만 실제 늑대는 없으므로, 말뿐인 위협이라는 의미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